샤오롱바오 닮은 팰 교배시켰더니 대박 나왔다
글쓴이가 만두(샤오롱바오)를 닮았다고 부르는 팰을 교배시키다가 지리는(매우 대단하다는 뜻의 속어) 결과물을 얻었다고 전했다. 새로 나온 팰에게 장난스럽게 '바로 광산행'이라며 채굴 작업을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만두(샤오롱바오)를 닮았다고 부르는 팰을 교배시키다가 지리는(매우 대단하다는 뜻의 속어) 결과물을 얻었다고 전했다. 새로 나온 팰에게 장난스럽게 '바로 광산행'이라며 채굴 작업을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수술대에서 달리기왕·재빠름 패시브를 붙인, 개체값(팰의 공격력·방어력·체력 잠재치)이 좋은 쌀먹용(현금화를 노린 파밍용) 레이번에게 일회용 임플란트 신속을 바로 써도 되는지 묻는 글이다. 나중에 교배하거나 종결팰(해당 역할 최상급 팰)을 만들 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도 함께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유저가 하나의 능력치에 집중 투자한 '몰빵팰'과 전투 지원용 '서포터팰'에 대해 질문했다. 이런 팰들도 영혼작(같은 종끼리 조합해 능력치를 강화하는 작업) 대상이 맞는지 물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배합 시 부모 팰의 암수 성별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별다른 배경 설명 없이 짧은 질문만 남긴 게시물이다.
원문 보기 ↗돌연변이 개체가 나왔는데 DNA 추출이 가능한지 묻는 글이다. 다른 개체에서는 베이비시터와 신속 패시브 스킬이 붙어 나왔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원문 보기 ↗팰파고스섬에서 처음 야생 라피에르를 만났는데, 칼로 계속 때려도 전혀 공격하지 않았다는 글이다. 밤이 되자 잠들어서 발차기로 깨우고 주먹으로 때려봐도 반응이 없어 그냥 포획했다고 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 농축을 최대치로 채운 세크메트가 몇 마리 있으면 충분한지 묻고 있다. 본문에는 짧은 긍정 답변만 달려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패시브 스킬이 전부 최상급으로 붙은 '초절기교' 팰을 낚시로 잡으려 하며, 초록색 물고기가 고급낚싯터에서 나오는지 묻고 있다. 중급낚싯터에서는 보라색 물고기만 나왔다고 언급한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고대문명 트리오 거점이 제련과 냉각을 모두 요구해서, 불과 냉각 작업이 둘 다 가능한 홍등고래로 채우려 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팰들이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예전에 인간형 팰 미호를 사용했다며, 그때처럼 매력적인(꼴릿꼴릿한) 또는 귀여운 전투팰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인간형이거나 좀 더 작은 크기의 팰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거점을 세운 뒤 계속 왔다 갔다 하다가 아누비스 팰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정확한 원인은 밝히지 않은 유저 제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알파 개체에 재능(개체값) 올100, 풀농축, 풀강화를 갖춘 레벨 77~80 흑천마를 24마리째 만들었다며 노가다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쯤에서 육성을 멈추고 원정대는 1배럭만 돌릴지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넵티오스를 전설 등급 팰 목록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던전 보스 출신 팰은 애초에 전설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그 근거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극후반 시점에 목장주인이 계륵(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 되는지 묻고 있다. 남는 재료가 책뿐이라 책으로 레벨을 10까지 올리고, 고급 강화(초절)로 '악손' 패시브를 붙이는 방법이 맞는지 의견을 구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특정 팰이 출현하는 장소들을 공유했다. 다만 일부 섬에서는 해당 팰이 나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그랜웰이 이미 있는데 넵티오스가 왜 전설 등급으로 취급받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두 팰을 비교하며 넵티오스의 전설 등급 지위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샤오룽(Xiaolong)을 포획하는 과정이 매우 힘들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하드 난이도 콘텐츠를 클리어하며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유저들이 '거지런(최소한의 노력만 들여 반복적으로 파밍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은어)'을 하는 이유가 스피어 때문인지 질문했다. 스피어만 챙기고 바로 빠져나오면 되는 건지 확인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애정하는 팰에 다른 팰이 가진 '귀신', '불사신' 같은 패시브를 갈아 넣어주고 싶은데, 임플란트 외에는 이런 식으로 패시브를 옮겨 넣는 방법이 없는 것 같다며 확인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어떤 팰이 허공에서 '단단한 목재'를 계속 끝없이 만들어낸다며 의아해한다. 정상적인 방식으로 보이지 않아 무슨 일인지 묻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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