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매장 개장, 코스 제대로 깔면 더 재밌을 듯
팰월드 내에 눈썰매장을 열었다는 건축 공유 글이다. 작성자는 코스를 제대로 깔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팰월드 내에 눈썰매장을 열었다는 건축 공유 글이다. 작성자는 코스를 제대로 깔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싱글 플레이인데도 성이나 요새를 짓는 유저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글이다. 다 지어도 봐줄 사람도 인정해줄 사람도 없어 허무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원유 채굴용 거점을 항구도시 콘셉트로 꾸며 공유했다. 실용성보다는 애정하는 팰(금붕어 등)을 위한 장식 위주 거점이며, 식당·키오스크 등도 만들었고 건축이 허전하면 나무를 심으라는 팁을 남겼다. 실제 도시 사진과 다른 유저의 건축 영상을 참고해 지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뉴비 유저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휴양지 콘셉트 거점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아직 필요한 테크를 다 해금하지 못해 영상을 완벽히 따라 짓지는 못했지만 결과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테크를 올리고 팰도 키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멀티서버 시작마을 근처에 압도적인 랜드마크를 만들고자 황룡사 9층 목탑을 사진을 참고해 재현했다. 한옥 특유의 처마와 지붕 곡선을 살리려면 층마다 5칸이 필요해 결과적으로 거대한 규모가 됐으며, 높이는 인근 구조물 '그랜웰'도 중간까지 못 오를 정도다. 현재는 건물 골조만 완성된 상태이고 주변 꾸미기와 디테일 작업은 아직 남았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UFO 모양의 거점을 건축해 소개했다. 밑면을 자연스러운 그림자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지만 뜻대로 잘 안 됐고, 내부에는 외계인 팰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월드 내에서 오사카성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완성 소식만 짧게 공유했다.
원문 보기 ↗정식 출시 이후 시작한 초보 유저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수상 거점을 지었다. 거점 팰을 전투도 겸하도록 세팅하고 벨라루주(벨라루주)를 소환해봤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초반 금속 채집용으로 쓰던 거점을 경치가 좋아 계속 생산거점으로 사용 중이라고 소개했다. 공장1에서 공장2로 넘어가며 규모가 커져 기존 건물에 맞추다 보니 공장 구역은 사진에서 제외했다. 서버명이 "이재명의 공산국가 건설"이라 거점 이름을 "개성공단"으로 짓고 거점마다 붉은 슬로건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세계수 진입 기념으로 새 거점을 짓고 약 일주일에 걸쳐 벚꽃 컨셉으로 꾸몄다는 후기. 1층엔 원유 추출기·화로·채굴장을, 2층엔 벚나무를 잔뜩 심어 렉이 걸릴 정도로 장식했으며 옥상과 팰 쉼터 공간도 마련했다. 완성 영상도 함께 공유하며 이제 보스를 잡고 엔딩을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거점을 완전히 끝까지 테크 올렸을 때 최종 식량이 밀카우버거인지 묻는 글이다. 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주는 다른 음식이 있는지도 함께 질문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석유 관련 시설을 지으려다 전력이 크게 부족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보유한 발전 시설이 최대 4등급뿐이라 곤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고대 문명 팰침대를 여러 개 쌓아 배치하던 방법이 이제 안 되는 것 같다며 문의했다. 원인은 알 수 없는 유저 제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배고픈 꼬꼬닭' 컨셉으로 여러 팰의 집을 완성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더 복잡한 형태의 팰 하우스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다른 유저가 만든 일본식 '테크 하우스'(지형을 파고 들어가며 짓는 특수 건축 기법을 쓴 베이스)를 보고 따라 짓고 있다. 아직 토대만 완성한 단계인데도 벌써 예쁘다며, 그냥 지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땅을 뚫고 들어가야 해서 원작자가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원문 보기 ↗평지이면서 자원도 골고루 있는 곳을 거점 후보로 잡았고, 교배 농장도 함께 지을 계획이라며 의견을 구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팰월드에서 팔각형 정자(팔각정)를 완성해 사진을 공유했다. 결과물이 예쁘게 나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원문 보기 ↗금속 많은 곳에 2번째 거점을 지어 주괴를 뽑으며 여행 중인데, 3번째 거점을 농장 거점으로 만들려니 막막하다는 글이다. 1거점은 다용도+자급 농장, 2거점은 광석 전용+간단한 자급 농장으로 두고, 3거점은 케이크 생산을 통해 교배로 팰을 수급해 각 거점 팰의 능력치·종류를 최적화하고 지속 공급하는 게 단순 요리보다 나을 것 같다는 구상인데, 교배 경험이 없어 사전 지식만으로 짜본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오사카성을 모티프로 한 건축물을 짓고 있다는 글로, 뒷면까지 채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부담스럽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농사거점에 채집 레벨 10인 팰이 1마리만 있으면 충분한지, 아니면 거점의 모든 팰이 채집 10을 찍어야 하는지 질문했다. 글에는 답변이나 추가 정보 없이 질문만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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