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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 팰로 썬도그 써도 될까?

천락까지 진행한 뒤 원유 거점 3곳을 원활히 돌리고 싶다는 유저가 발전기 팰로 썬도그를 잡아 농축시키는 방법이 적절한지 물었다. 이 조합만으로 충분한지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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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둥이, 초반에 주우면 못 버리는 팰이라는 후기

어둠 속성인 몽마둥이는 초반 노말 타입 상대가 많을 때 잡아두면 제법 쓸만해서, 이후 더 좋은 어둠 팰들이 나와도 정이 들어 버리지 못하게 됐다는 글이다. 결국 '숏스택화'(팰을 소형으로 축소해 데리고 다니게 해주는 모드)를 적용해 계속 함께 다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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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상인 뽑기 3번만에 성공, 자랑글

한 유저가 좋은 상인을 얻기 위해 반복 새로고침하는 '상인작(상인 리롤 파밍)'을 시도해 3번 만에 전설 등급 상인을 얻었다고 자랑했다. 너무 기뻐서 급하게 갤러리에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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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 불속성 스킬 강화 WIP - 파이어볼·화염장벽·인페르노 리워크

전용기가 부실해 사장되던 공용 화염 스킬들을 손보는 제작 중인 모드로, 파이어볼은 썬더레일과 같은 판정의 빔형 스킬로 바뀌어 소형·대형 몹 모두에 강력해졌다. 화염장벽은 더미 상태였던 화염판 샌드트위스트 이펙트를 살려 아포칼립스급 DPS로 상향됐고, 인페르노는 이펙트와 히트박스를 늘리고 집탄율을 높여 중대형 몹 상대 활용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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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웰 잡기 너무 어렵다는 하소연

작성자는 그린웰이라는 팰을 잡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팰 소울을 최대로 응축(농축)시킨 빙천마와 흑천마를 동원하고 70레벨대 후반 캐릭터가 전술 유탄까지 써도 그린웰의 체력을 절반도 깎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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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팰 넵티오스, 서브 팰 추천 고민하는 글

작성자는 메인 전투 팰로 넵티오스를 쓰고 있는데 서브 팰로 무엇을 데려갈지 고민하고 있다. 빙속성 전설팰인 빙천마와 제트래곤, 부엉이형 팰 등을 후보로 꼽다가, 날 수 있는 팰이라 굳이 데리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을 스스로 짚었다. 현재는 물 속성 세팅으로 이시스 반지, 넵티오스 부적,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해황 계열 아이템, 공격력을 함께 올려주는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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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천마 날탈 체감, 타보니 다른 팰은 못 타겠음

오래 키워야 하는 '적토조'를 기다리기 싫어서 재빠름 계열의 낮은 등급 패시브를 붙인 제노그리프를 날탈로 쓰고 있었는데 꽤 쾌적했다는 글이다. 그런데 빙천마를 타보니 체감이 확 달라져서 제노그리프를 바로 창고에 넣게 됐고, '레이번'이나 제트래곤은 대체 얼마나 빠를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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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팰 교배 결과 자랑

글쓴이는 팰 교배(교배로 자식 팰을 얻는 것) 결과를 자랑하고 싶다며 글을 올렸다. 교배 과정도 재미있었고, 직접 얻은 팰로 시험 전투를 해본 것도 즐거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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