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용 라피에르, 어떤 스킬이 좋음?
유저가 라피에르를 전투용으로 기용 중인데 어떤 스킬을 장착하는 게 좋을지 커뮤니티에 물었다. 특정 후보 스킬은 밝히지 않았다.
원문 보기 ↗유저가 라피에르를 전투용으로 기용 중인데 어떤 스킬을 장착하는 게 좋을지 커뮤니티에 물었다. 특정 후보 스킬은 밝히지 않았다.
원문 보기 ↗천락까지 진행한 뒤 원유 거점 3곳을 원활히 돌리고 싶다는 유저가 발전기 팰로 썬도그를 잡아 농축시키는 방법이 적절한지 물었다. 이 조합만으로 충분한지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유저가 궁극(엔드콘텐츠용) 마그마드라고 공략을 위해 샤오롱, 볼젝스, 코스모디얼, 뎅킹, 페스키로 구성한 팰/장비 조합이 맞는지 커뮤니티에 검증을 요청했다. 더 나은 조합이 있는지도 함께 문의했다.
원문 보기 ↗센코를 키우려 했는데 라피에르와 업화무도도 많이 언급되는 것 같다며, 성능을 중시하는 편이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화속성 거점 팰을 키우고 싶다고 질문했다.
원문 보기 ↗어둠 속성인 몽마둥이는 초반 노말 타입 상대가 많을 때 잡아두면 제법 쓸만해서, 이후 더 좋은 어둠 팰들이 나와도 정이 들어 버리지 못하게 됐다는 글이다. 결국 '숏스택화'(팰을 소형으로 축소해 데리고 다니게 해주는 모드)를 적용해 계속 함께 다니는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좋은 상인을 얻기 위해 반복 새로고침하는 '상인작(상인 리롤 파밍)'을 시도해 3번 만에 전설 등급 상인을 얻었다고 자랑했다. 너무 기뻐서 급하게 갤러리에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야생육, 소재, 채소 계열 전설상인 3마리를 모았다며 이 정도면 많이 모은 것인지, 앞으로 몇 마리가 더 남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전용기가 부실해 사장되던 공용 화염 스킬들을 손보는 제작 중인 모드로, 파이어볼은 썬더레일과 같은 판정의 빔형 스킬로 바뀌어 소형·대형 몹 모두에 강력해졌다. 화염장벽은 더미 상태였던 화염판 샌드트위스트 이펙트를 살려 아포칼립스급 DPS로 상향됐고, 인페르노는 이펙트와 히트박스를 늘리고 집탄율을 높여 중대형 몹 상대 활용도를 개선했다.
원문 보기 ↗레벨 57 유저가 목재가 많은 지역을 한 번에 몰아서 쓸어버리고(시밤쾅, '한 번에 확 처리한다'는 뜻의 인터넷 은어) 싶은데 직접 도끼질하기는 힘들다며 목재 채집에 적합한 팰 추천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고대문명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이중 속성 조건이 필요한데, 두 속성을 모두 만족하는 팰 한 마리를 배치해도 한 가지 작업만 수행하고 나머지는 가만히 있다는 질문이다. 작성자는 이를 해결할 다른 방법이 있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도감번호가 낮은 팰에서 높은 팰 순으로 올라가는 교배 조합표를 만들다 보니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글이다. 특히 악손이 마그카이저 바로 옆에 배치되면서 헷갈린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그린웰이라는 팰을 잡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팰 소울을 최대로 응축(농축)시킨 빙천마와 흑천마를 동원하고 70레벨대 후반 캐릭터가 전술 유탄까지 써도 그린웰의 체력을 절반도 깎지 못했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메인 전투 팰로 넵티오스를 쓰고 있는데 서브 팰로 무엇을 데려갈지 고민하고 있다. 빙속성 전설팰인 빙천마와 제트래곤, 부엉이형 팰 등을 후보로 꼽다가, 날 수 있는 팰이라 굳이 데리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을 스스로 짚었다. 현재는 물 속성 세팅으로 이시스 반지, 넵티오스 부적,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해황 계열 아이템, 공격력을 함께 올려주는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탑승 상태에서 스킬을 다 쓰고 내린 뒤 다시 스킬을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운용하는 팰에게도 '냉철함' 특성이 다른 특성보다 유리한지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이를 제노그리프에 적용할 목적으로 질문을 남겼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보스(알파) 세크메트의 능력치를 보고 강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하지 않고 감탄만 남겼다.
원문 보기 ↗오래 키워야 하는 '적토조'를 기다리기 싫어서 재빠름 계열의 낮은 등급 패시브를 붙인 제노그리프를 날탈로 쓰고 있었는데 꽤 쾌적했다는 글이다. 그런데 빙천마를 타보니 체감이 확 달라져서 제노그리프를 바로 창고에 넣게 됐고, '레이번'이나 제트래곤은 대체 얼마나 빠를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원문 보기 ↗글쓴이(닉네임 범샘)는 녹사주가 잠든 모습을 보고 싶어서 녹사주를 계속 잡고 있다고 밝혔다. 잠자는 모습을 확인할 때까지 포획을 반복하겠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한 신규 유저가 전투용으로 키울 세크메트에 "종결"(더 이상 교체할 필요 없는 최상급) 패시브 조합을 추천받고 싶다며, 전설·지제·불사신·냉철함 4가지 패시브가 괜찮은지 물었다. 아직 답변은 달리지 않았다.
원문 보기 ↗전용 스킬을 보유한 물속성 팰 중에서 외형이 예쁜 개체가 있는지 묻는 질문 글이다. 별다른 추가 설명 없이 짧게 질문만 남겼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교배(교배로 자식 팰을 얻는 것) 결과를 자랑하고 싶다며 글을 올렸다. 교배 과정도 재미있었고, 직접 얻은 팰로 시험 전투를 해본 것도 즐거웠다고 전한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