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키트 제작해도 아이템창에 안 보인다는 버그 제보
작성자는 '수상 키트'를 제작했는데도 아이템창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제작 직후 사라지는 현상이라 버그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수상 키트'를 제작했는데도 아이템창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제작 직후 사라지는 현상이라 버그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특정 상자에서 뚱코알라 낚시대 설계도가 100% 드랍된다고 올렸으나, 직접 확인해보니 이는 우연한 한 번의 드랍(뽀록)이었고 DB 정보가 틀렸던 것이라며 정정했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미안하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유저가 착용할 만한 머리 장비를 구하기 쉬운 파밍처가 있는지 물었다. 지금 쓰는 머리 장비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물 속성 휘석을 얻으려면 여전히 칠버드나 프리도그를 잡아야 하는지 묻는다. 물 속성 팰로는 샤오롱과 이시스 정도만 떠올린다며 요즘 가장 빠른 파밍처를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전설 등급 무기 4종의 설계도를 얻는 방법을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유저 추정으로 하드 타워의 드랍 확률이 가장 높아 보이지만, 정작 하드 타워를 깨려면 좋은 무기가 필요해 딜레마라고 토로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원정 효율이 40~50%에 그치는 사막 탑·설산 탑 대신, 30분짜리 삼림 원정에서 효율 300~400%로 벨라누아르 석판을 모아 레이드를 도는 편이 더 낫지 않겠냐고 묻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원정 성공률 1300%를 맞추면 문명 코어가 30개 이상 나오는지 궁금해한다. 관련 레이드에 쓸 코어를 어디서 모아야 할지 막막하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금속주괴 4999개 제련을 다 완료했는데도 완성품이 자동으로 창고에 옮겨지지 않는다며, 팰이 자동으로 옮겨주는 기능이 없는지, 직접 옮겨야 하는 건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영웅등급 즉석 핸드건의 표기 공격력이 900에 불과해 평범한 샷건류보다도 훨씬 낮은 것 아니냐고 의아해하는 글이다. 몬헌처럼 표기 공격력과 실제 공격력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게임인지 유저 의견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세계수에서 팰을 잡아 해체한다고 유물을 무조건 주는 게 아니라고 밝혔다. 드롭 데이터상 레벨에 비례하는 것 같아 사쿠라지마·릴린·루나린을 잡아 80레벨로 만들어 해체하면 유물을 주지만, 교배로 알파 개체를 만들어 80레벨을 채운 경우엔 유물이 나오지 않았다며 정확한 조건을 모르겠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샐러드를 하루 1,000개씩 생산하려면 물·씨앗 채집과 농장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현재 5-5-5 조합과 4-4-4에 5-5를 더한 구성으로 하루 200~300개 정도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보스를 잡지 못해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려 했지만 고대문명 코어 재고가 없고, 원정을 보내도 한 시간에 1~2개밖에 얻지 못한다는 하소연이다. 새로 얻은 제트래곤에 안장을 달려 해도 역시 코어가 부족해 다시 원정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원문 보기 ↗모든 관장을 격파하고 내정을 다진 뒤 세계수로 가려던 유저가, 고대문명의 코어가 없어서 인프라 건설도 팰볼 제작도 못 하는 상태로 진행이 완전히 막혔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알까기(팰 알을 부화시켜 얻는 것)가 재밌어서 맵을 보며 알을 계속 줍고 있다는 작성자가, 전설 등급 알이 나오는 위치도 고정되어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일반 알이 나올 때마다 아쉬움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고대문명의 코어 획득처를 검색해보니, 세계수에 가서 변환기를 만들면 수십 개씩 쌓을 수 있다는 답이 나왔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결국 관건은 세계수까지 얼마나 빨리 가느냐라는 반응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설계도(10% 확률 드롭) 정도는 조금만 돌아도 금방 나오는데, 그것 말고 탑을 계속 반복해서 도는(이른바 '뺑뺑이') 다른 이유가 있는지 묻는다.
원문 보기 ↗샐가드라를 해체(분해)하면 영혼이 나오는 게 맞는지 묻는 글이다. 글쓴이는 25마리를 녹였는데도 영혼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며 황당해했다.
원문 보기 ↗현재 74레벨인데 빔 발사기를 미리 제작해도 되는지 묻는 글이다. 아직 전용 총알을 만들 수 없어 만들어봐야 쓸모가 없는 게 아닌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크로마이트를 가공하지 않고 원석 상태로 그대로 파는지 묻고 있다. 커뮤니티에서 물질생성기로 돈을 벌 때 다들 크로마이트를 쓴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언급한다(유저 제보).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고대 코어를 세계수 파밍과 보스 처치로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한동안 돌아봤지만 하나도 얻지 못했다고 한다. 해당 획득 경로가 맞는지 궁금해하는 내용이다(유저 제보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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