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에게서 나온 기력통 수치가 레전드급이라는 반응
한 유저가 주작에게서 얻은 기력통 수치가 350으로, 레이번의 130보다 훨씬 높다며 놀라움을 표한다. 두 팰의 기력통 드랍 수치를 비교하며 감탄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주작에게서 얻은 기력통 수치가 350으로, 레이번의 130보다 훨씬 높다며 놀라움을 표한다. 두 팰의 기력통 드랍 수치를 비교하며 감탄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해킹으로 아이템을 주는 지점이 1회용인지 묻고 있다. 처음엔 고정 보상이고 쿨타임이 지나면 랜덤 가챠 방식으로 바뀌는 것인지도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세계수의 성수를 왜 계속 모으라고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팰키사이트 주괴와 성수는 세계수에서 사냥·파밍만 해도 충분히 쌓인다고 주장했다.
원문 보기 ↗한 이용자가 어둠 파편이 필요하다며, 도감에서 벨라누아르가 드롭한다고 나오는데 이를 교배시킨 뒤 도축해서 얻는 방식이 맞는지 물었다. 정확한 획득 방식에 대한 확인을 구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크로마이트를 도구를 들고 일일이 캐러 다녀야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고대 기술 목록에 크로마이트 광산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이 방식이 맞는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원문 보기 ↗며칠간 고대투구 전설 제작을 100번 가까이 시도했지만 희귀 등급 하나만 얻었고, 원치 않는 헥소투구만 계속 전설 등급으로 나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원문 보기 ↗석탄 거점을 만들어 운영한 결과 석탄은 2천 개까지 쌓였지만, 팰금속(Pal Metal Ingot)과 플라스틸(Plastanium Ingot) 제작 단계부터는 자원 소모가 확 늘어난다는 후기다. 이 시점부터 채집 난이도가 체감된다는 유저 제보다.
원문 보기 ↗코어 20개를 모으기까지는 매우 힘들었는데, 변환기를 만들자마자 코어가 99개까지 순식간에 생겨 밸런스가 이상하다고 지적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무기 업화무가 생각보다 크고 거추장스러워, 곧 라피에르로 바꿀 예정이라는 짧은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원유를 직접 채집하거나 구하는 방법이 있는지 묻고 있다. 예전에 어떤 팰이 원유를 준 것 같다는 기억이 있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세계수 지역에 도착했는데 유물 변환기 제작에 필요한 고대 코어 20개를 어디서 구해야 할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빔 발사기로 나무를 부수면 목재가 드랍되지 않는다는 유저 제보다. 같은 방식으로 광석을 캘 때는 정상적으로 드랍된다며 이게 정상인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야채케이크도 한 번에 2개씩 나온다며, 그래도 호화야채케이크가 제일 좋은 선택인지 커뮤니티에 묻는 글이다. 구체적인 수치 비교 없이 다른 유저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77레벨에 만티녹턴과 캐티메이지를 4농축으로 데려가 보스 '따라하개'를 잡아도 도그코인이 440개 정도밖에 안 나온다며, 더 많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응용학책'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세계수에서 재획하며 특정 팰을 잡거나 '도그코인'으로 구매하는 방법 등을 언급했으나, 본문 표현이 불명확해 정확한 맥락은 알기 어렵다.
원문 보기 ↗'물욕센서'(간절히 원하는 아이템일수록 드랍이 안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은어)가 무섭다며, 작성자도 '악마손' 아이템이 계속 안 떠서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보통 유물깡(유적을 반복 사냥해 아이템을 얻는 파밍 방식)만으로 신비한 목재가 충분히 쌓이지만, 원유 거점을 지은 뒤 소모량이 늘어 직접 파밍이 필요해 보인다는 글이다. 초롱이(랜턴을 든 팰) 팰을 데리고 목재를 직접 캐야 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드랍된 아이템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묻는 글이다. 셸가드라 15페이지 분량을 전부 해체할 때까지 중간에 가서 아이템을 줍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원정을 보내면 고대문명의 코어가 한 번에 하나씩만 들어오는데 이게 정상인지, 20개를 모으려면 원정을 20번 반복해야 하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오래된활, 소뇌, 기계식, 발전형 활은 모두 전설 등급이 존재하는데, 삼연궁만 처음부터 일반 등급 하나만 있다는 글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