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젠디얼 쉽게 잡는 법 있나요? 질문 글
작성자는 엔딩을 본 뒤 도전 과제를 깨는 중이며, 레젠디얼을 쉽게 잡을 방법이 있는지 묻고 있다. 구체적인 공략 내용 없이 질문만 담긴 짧은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엔딩을 본 뒤 도전 과제를 깨는 중이며, 레젠디얼을 쉽게 잡을 방법이 있는지 묻고 있다. 구체적인 공략 내용 없이 질문만 담긴 짧은 글이다.
원문 보기 ↗팰월드 갤러리에 올라온 다양한 팁과 정보 게시글을 한데 모은 종합 정리글이다. 갤러리 이용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유용한 글들을 모아둔 자료 성격의 게시물이다.
원문 보기 ↗친구와 둘이서 가이오가에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계속 실패하고 있다는 글이다. 플레이어와 팰 전원에게 공격력·방어력 패시브를 맞춰 갔는데도 너무 힘들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원문 보기 ↗썬더레일 유전과 다양한 액티브 스킬을 붙일 예정이라 패시브 선택이 애매하다며 추천을 구하는 글이다. 불사신·냉철은 이미 고정했고, 하드 탑 모험용으로 쓸지 나중에 양산해 궁극 레이드용으로 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화로 작업이 끝나면 동결분쇄기 일을 시키고 싶은데 팰이 자꾸 보냉 먹이상자로 가버린다고 한다. 일반 먹이상자로 바꿔도 이번엔 냉장고로 가서 냉각 작업을 한다며 해결 방법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현재 상태로는 아누비스를 잡기 어려운 것 같다며 질문을 올렸다. 별도의 본문 내용은 없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특정 장소로 가려면 탑을 먼저 깨야 하는지 궁금해하며, 벚꽃섬부터 캐릭터와 팰의 전투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플라스틸에서 헥소석영을 얻었지만 플라스틸 제작 속도가 너무 느려 답답하다며 농축이나 교배가 필요한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한 뉴비 유저가 하드 난이도 제로버스 레이드를 팰 대신 플레이어가 직접 싸우는 '존윅 메타(플레이어 직접 전투 빌드)'로 간신히 클리어했다고 밝혔다. 팰들을 키워 레이드처럼 붙어봤지만 순식간에 전멸당해 결국 존윅 메타로 돌파했으며, 앞으로 팰을 어떻게 육성해 활용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곧 세계수 구간에 진입할 예정인 초보 유저가 농사(밀·양상추·토마토)와 목장, 채광, 제작·요리·상인 등 역할별로 거점을 나눈 팰 배치 계획을 공유하며 피드백을 요청했다. 각 거점에 어떤 팰을 어떤 작업에 배정했는지 세세하게 정리한 목록을 첨부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세계수 던전에 들어가기 전 사용할 종결무기를 추천받고자 한다. 전술유탄발사기나 그랜웰이 강력할 것 같다고 예상하며, 탑승용으로 키운 레이번을 제외한 보유 팰들에게는 이미 전설·명왕·불사신 등급 장비를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전설, 신속, 차원도약(원문 표현 '달왕') 패시브를 전부 붙이면 장거리 비행에는 좋아 보이지만, 정작 그쯤이면 맵이 다 뚫려 있어 장거리 비행이 거의 필요 없어진다는 의견이다. 오히려 단거리 이착륙이나 좁은 공간 이동에서는 속도가 너무 빨라 불편하므로, 이동속도 관련 패시브 2개만 붙이고 나머지 한 자리는 다른 패시브('다보')로 채우는 게 낫다고 제안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보물지도를 볼 때마다 위치를 바로 알아보지 못해 매번 지도를 뒤적이게 된다며, 빠르게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모드 관련 기능(펫 복제 등)이 공식 서버에서는 의미가 없는지, 공식 서버는 아무 곳에나 들어가서 시작하면 되는지, 서버가 계속 유지되는지 등을 묻는 초보자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한 뒤 엔드컨텐츠로 삼을 만한 게 무엇인지 묻는 글이다. 레젠디얼을 일반 개체로 잡아도 알을 얻을 수 있는지도 함께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레젠디얼이 힘을 모으는 동작은 강공격의 전조이니 엄폐물 뒤로 피해야 한다는 공략 팁이다.
원문 보기 ↗최상급 메타 픽(씹성능픽)으로만 게임하다가 비주류 조합을 써보니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이다. 벨라자매 조합으로는 대부분 손쉽게 클리어하고 불초롱·썬더호스 조합으로 하드 탑도 순식간에 깼지만, 재미로 시도한 비주류 '리팡' 공략에서는 시간이 1~2분 남을 정도로 겨우 클리어했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한 뉴비 유저가 상인을 기다리다 돈을 요구하는 NPC를 처치하고, 이어 몰려온 몹들까지 다 잡았지만 이후 10분을 더 기다려도 상인이 나타나지 않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원문 보기 ↗귀여운 팰 위주로 플레이 중인 유저가 칠위치, 얀데리나, 리팡, 라피에르, 모노크로나 등 보유 팰 중 전투용으로 그나마 쓸만한 팰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서버의 플레이어 대미지 설정이 낮아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가 직접 싸우는 근접·사격 특화 빌드)는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용속성 상대전에서 눈보라 스파이크와 다이아몬드 폴 스킬을 넣어 쓰겠다는 전투 종결팰(더 이상 대체할 필요 없는 최상급 팰) '모노크로나'를 소개하는 글이다. 다만 작성자는 실제로 탑 공략에 데려갔다가 예상보다 훨씬 약해서 그냥 죽어버렸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원문 보기 ↗맵의 모든 요소를 빠짐없이 훑고 다니길 좋아하는 유저를 위해, 한 지도 사이트(작성자는 비속어가 섞인 별명으로 부름)를 추천하는 글이다. 수상한 기운, 고대유적, 팰 석상, 임무 등을 체크하며 돌아다니기에 최적이라고 평가한다. 인게임 지도를 보여주는 모드도 있지만 고대유적 상당수는 모드에 표시되지 않아, 전부 확인하고 싶다면 이 사이트만 쓰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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