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팰 조합 잘 짜주는지 의문 제기
글쓴이는 유료 버전 챗지피티를 사용 중이지만 추천 조합 결과가 미덥지 않다며, 챗지피티가 실제로 팰 조합을 잘 짜주는 게 맞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유료 버전 챗지피티를 사용 중이지만 추천 조합 결과가 미덥지 않다며, 챗지피티가 실제로 팰 조합을 잘 짜주는 게 맞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원문 보기 ↗무작위 팰 모드로 플레이해보니 탐험 진행 자체가 안 될 정도로 난이도가 심하다는 글이다. 파이호를 어디서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장비 제작대를 안 만들어도 되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패시브 '운동바보'와 '다보' 조합이 공격력·방어력 130에 피격 넉백 무효까지 주는 반면, '양날의 성검'과 '성역의 육벽' 조합은 120/120에 그쳐 계산상 운바-다보가 더 이득이라고 주장하는 글이다. 다만 교배가 안 돼 임플란트해야 하는 팰은 '전설' 패시브를 못 써서 일부 공략에서 성검·육벽을 대안으로 추천한다며, 볼젝스나 도핑류 아이템이 들어가면 효율이 달라지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전투팰 패시브로 속성뎀증, 귀신, 냉철함, 불사신 네 가지 조합(줄여서 속귀냉불)이 사실상 표준(국룰)이라고 말한다.
원문 보기 ↗레벨 50을 찍은 한 뉴비가 레벨업→신규 테크 해제→재료 파밍으로 테크 따라잡기→다시 레벨업이 반복되는 흐름에 정신이 없다고 토로했다. 재료 부족으로 파밍과 모험을 반복하다 보면 그 사이 또 레벨업해버려 계속 쫓아가야 하고, 바빠서 교배는 시도조차 못했다고 한다. 레벨 50에 새로운 재료 '플라스틸'을 마주하자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게임을 꺼버렸다며 원래 이런 게임인지 물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친구와 함께 날탈·지상탈것을 포함해 속성 2개씩만 골라 진행하는 챌린지(원문 표현 '칸삼쥐굽' 방식)를 하려 한다. 둘 다 초보이며 친구는 물 속성을, 자신은 어둠 속성을 골랐는데 어둠 속성과 짝지을 좋은 조합을 커뮤니티에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상인 관련 작업 팰박스를 설치했지만 6분 동안 아무도 오지 않는 상황을 연속으로 세 번 겪었다고 전했다. 이런 일이 흔한지 묻고 있으며 속상한 심정을 함께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의 개체값(공격력·방어력·체력 잠재치, IV)이 몇 퍼센트인지 궁금해하며 글을 올렸다. 공중으로 띄우는 기능이 탑재된 무기가 정작 공중에 있는 적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불만을 표하며, 팰 공격력 증가 팬던트 외에 다른 팬던트를 더 껴야 하는지, 특정 팰로 원트(한 번에 처치)가 잘 안 나온다고 토로했다.
원문 보기 ↗정식 출시(정출) 이후 다시 게임을 시작해 레벨 40을 찍은 유저가, 지나가며 팰을 5마리씩 잡는 것과 레벨에 맞는 거점을 터는 것 중 뭐가 더 빠른지 묻고 있다. 하늘섬에서 반복적으로 파밍하는 방식(속칭 '스피어 거지런')은 재미없을 것 같아 제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처음으로 레벨 50대를 찍고 혼자 월드를 키우던 중, 원유로 플라스틱을 만들려는데 원유 채집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토로했다. 친구들과만 플레이하며 40랩 정도에서 끝내곤 했는데, 이번에 솔로 플레이를 하면서 처음 겪은 문제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보스 벨라루주 공략에 볼젝스와 코스모는 넣기로 했고, 남은 자리에 슬리비·아테노 조합과 다른 팰 중 무엇이 나을지 묻고 있다. 일각에서 누아르를 데려가라는 말이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캐릭터 레벨 55로 보스 빙천마(Frostallion)를 잡을 수 있는지, 어떤 팰 덱을 구성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현재는 한 대만 맞아도 죽을 정도로 어렵다고 토로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성능과 무관하게 애정하는 팰만으로도 궁극·하드·마스터 등급 콘텐츠를 전부 클리어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본문에는 추가 설명 없이 궁금하다는 짧은 코멘트만 있다.
원문 보기 ↗전투팰 패시브 세팅에 대해 의견을 구하는 글이다. 불사신과 냉철함은 기본으로 넣고, 쿨타임 감소용 성급함에 침략자나 구세주 같은 속성 패시브를 하나 더 다는 조합이 괜찮을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드론 발사기가 일회용인데 내구도가 형편없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AI 코어 제작도 힘든데 이런 소모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드론을 한두 개만 소환해 볼젝스 스택을 유지하는 용도로 쓰는 게 정답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남겼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거점당 배치 가능한 팰 수를 순정 설정인 15마리 그대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유저들은 설정값을 늘려서 플레이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들 몇 마리까지 쓰는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 강화 방법을 패시브 4개 맞추기, 만렙 찍기, 농축 먹이기(랭크애플 활용 가능 여부는 본인도 미확인), 석상에서 강화하기 순서로 이해하고 있다며 맞는지 물었다. 종족값을 리롤하는 교배는 노가다가 심해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며칠째 옥토비아만 나오고 상자가 리젠되지 않는다는 글쓴이가, 챗GPT로 검색해보니 해상캠프 팰을 해방해야 상자가 리젠된다는 답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는 AI 검색 결과에 근거한 유저 추정으로, 공식 확인된 정보는 아니다.
원문 보기 ↗플레이어 공격력은 올리지 않고 '볼젝' 스택 30을 유지하며 팰들이 싸우는 모습을 구경하는 플레이 스타일로, 현재 속공/다보/불사/냉철 특성 조합을 쓰고 있다. 양날의 성검을 추가할지 고민하며 평소 전투·레이드·하드 탑 상황별로 맞는 조합을 물었다.
원문 보기 ↗레벨 69임에도 레벨 50인 보스 달의군주를 이기지 못해 계속 죽는다며 공략법을 묻는다. 검색해봐도 궁극·마스터 난이도용 공략만 나온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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