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거점 설계에서 막혀서 고민
금속 많은 곳에 2번째 거점을 지어 주괴를 뽑으며 여행 중인데, 3번째 거점을 농장 거점으로 만들려니 막막하다는 글이다. 1거점은 다용도+자급 농장, 2거점은 광석 전용+간단한 자급 농장으로 두고, 3거점은 케이크 생산을 통해 교배로 팰을 수급해 각 거점 팰의 능력치·종류를 최적화하고 지속 공급하는 게 단순 요리보다 나을 것 같다는 구상인데, 교배 경험이 없어 사전 지식만으로 짜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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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 개장, 코스 제대로 깔면 더 재밌을 듯
팰월드 내에 눈썰매장을 열었다는 건축 공유 글이다. 작성자는 코스를 제대로 깔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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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성·요새까지 짓는 이유가 뭐냐는 의문
싱글 플레이인데도 성이나 요새를 짓는 유저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글이다. 다 지어도 봐줄 사람도 인정해줄 사람도 없어 허무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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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콘셉트 원유 거점 건축 후기 공유
작성자는 원유 채굴용 거점을 항구도시 콘셉트로 꾸며 공유했다. 실용성보다는 애정하는 팰(금붕어 등)을 위한 장식 위주 거점이며, 식당·키오스크 등도 만들었고 건축이 허전하면 나무를 심으라는 팁을 남겼다. 실제 도시 사진과 다른 유저의 건축 영상을 참고해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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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유튭 보고 휴양지 거점 완성 (건축 후기)
한 뉴비 유저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휴양지 콘셉트 거점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아직 필요한 테크를 다 해금하지 못해 영상을 완벽히 따라 짓지는 못했지만 결과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테크를 올리고 팰도 키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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