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페이스 전투팰로 계속 써도 괜찮은지 질문
작성자는 천공섬 구간까지 진행한 상태다. 여기서도 홀로페이스를 전투팰로 계속 데리고 다녀도 괜찮은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천공섬 구간까지 진행한 상태다. 여기서도 홀로페이스를 전투팰로 계속 데리고 다녀도 괜찮은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레벨 50인데도 그랜웰이 너무 강하다며, 자기 팰의 공격이 모기딜(모기 물림처럼 미미한 피해)에 불과하다고 토로한다. 팰 능력치 농축(강화)까지 하고 다시 도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레벨 48대 아누비스를 교배해보려는데 예전에 참고했던 교배식 사이트의 공식과 실제 결과가 다른 것 같다고 말한다. 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유저 제보 수준의 내용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애정으로 키운 '제노루더'를 데리고 보스 '아우리'에게 도전했지만 공격 타입이 맞지 않는 문제인지 데미지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아우리 공략이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덩치가 큰 게 더 멋있다는 이유로 '마그마카이저'를 알파팰로 만들고 전설·불사신·염제·냉철함 패시브를 붙였는데, 아직 스토리를 진행 중인 단계인데도 성능이 나쁘지 않다고 평가한다. 다만 파트너 스킬은 '마그맨더' 쪽이 더 어울렸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남겼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불꽃밤비상' 스킬을 업그레이드했는데 체공(공중에 떠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오히려 조작감이 어색해졌다고 한다. 업그레이드를 되돌릴 방법도 없어 후회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토템(거점 방어용 팰)으로 쓸 '캐티메이지'에 어떤 패시브 스킬을 넣어야 할지 묻고 있다. '돌격지휘자' 같은 패시브가 팀에 있기만 해도 효과가 적용되는지도 함께 질문한다.
원문 보기 ↗복숭아 아이템을 얻으려면 팰 '흑천마'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데, 정작 흑천마의 교배(제작) 재료로도 복숭아가 들어간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을 지적하는 글이다. 글쓴이는 이 순환 구조를 모순이라고 표현했다.
원문 보기 ↗올스탯 개체값 100(a)이지만 한쪽에 초절기교가 없는 조합과, 올100은 아니지만 양쪽 다 초절기교를 가진 조합(b) 중 어느 쪽으로 교배하는 게 나은지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현재 b 방식으로 진행 중인데 이대로면 풀농 개체가 두 쌍이나 나올 상황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헬번의 안장을 아직 해금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불속성 팰 중에서는 성능이 더 좋다고 알려진 마그맨더보다 마그마카이저의 외형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마그마카이저에게 붙일 수 있는 패시브는 염제·불사신·희귀 정도뿐이라 아쉬워하면서도, 그래도 자신을 주인으로 받아줄지 유머러스하게 물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라바드래곤을 겨우겨우 잡았다며, 보스 몬스터라는 걸 감안해도 크기가 너무 커서 놀랐다는 소감을 남겼다. 웃음 섞인 반응으로 보스의 거대한 덩치에 대한 감상을 전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흘루미의 파트너 스킬(플루미·흘루미가 거점에 있는 동안 흘루미 작업 속도 증가)이 흘루미 혼자만 있어도 발동하는지, 흘루미 두 마리가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흘루미와 플루미가 각각 1마리씩 있어야 하는지 세 가지 경우를 놓고 묻고 있다. 파트너 스킬 발동 조건을 정확히 확인하려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라브라돈과 스프라돈을 거점에 배치만 해도 효과가 적용되는지, 아니면 알을 주울 때마다 팰박스에서 직접 꺼내 파티에 데리고 있어야 효과를 보는지 묻고 있다. 패시브 효과 발동 조건을 확인하려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아우리의 체력이 1만 남았는데도 계속 쏴도 죽지 않는다며 원인을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야채 관련 팰만 빼고 나머지는 다 잡았다며, 전설 등급 야채상인까지 굳이 잡아야 할 정도로 유용한지 질문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1회차에서 적토조를 너무 많이 타고 다녀서 질린 상태라며, 2회차에서 레이번을 얻기 전까지 대신 타고 다닐 만한 날탈(비행 탈것용 팰)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특정 탈것에 대한 피로감을 밝히며 대안을 구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레이번을 개방한 뒤 사기급이라는 얘기를 듣고 기대했지만, 막상 써보니 스테미나 소모가 너무 빨라 실망스럽다는 글이다. 성능에 비해 지속력이 아쉽다는 유저 반응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밸라루주&벨라누아르, 캐티메이지&캐티위자드라는 이름으로 쌍둥이 자매 컨셉의 팰 듀오 두 쌍을 꾸릴 계획이다. 각각 마녀·귀신·불사신·명왕 컨셉의 패시브를 넣을 예정이며, 귀신이나 불사신 대신 냉철함을 넣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레전디얼 럭키팰 모드를 적용한 결과물을 공유하며 예쁘다고 평했다. 전설이나 레이드 팰도 럭키팰(반짝이는 희귀 개체) 버전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알파 레비드라(몸집이 거대한 벌레 모양이라 '왕꿈틀이'라는 별명이 붙은 팰)가 의외로 성능 좋은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크기가 커서 움직이지 않아도 멀리 있는 농장까지 물을 뿌릴 수 있다며, 흉물스러운 외형이지만 한 마리 키워둘지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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