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롱 낚시로 돈 버는 게 꿀이라는 후기
글쓴이는 낚시로 골로롱을 잡는 게 정말 꿀이라고 소개했다. 잠깐만 낚시를 해도 돈이 엄청나게 벌린다는 것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낚시로 골로롱을 잡는 게 정말 꿀이라고 소개했다. 잠깐만 낚시를 해도 돈이 엄청나게 벌린다는 것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월드에서 상태이상을 이중으로 걸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됐다고 전했다. 독을 걸고 빙결을 걸면 빙결이 독을 덮어씌우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둘 다 동시에 적용된다는 것이다.
원문 보기 ↗작업 적성 레벨이 이미 10이면 적성 +1레벨을 붙여주는 팰은 더 이상 필요 없는 게 아니냐는 질문이다. 화면엔 그냥 10렙으로만 표시되는데 실제로는 효과가 남아있는 건지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일반 수납상자가 없어도 팰들이 겹치는 아이템을 자동으로 길드상자에 넣어주는지 궁금해했다. 짧은 질문 형태의 글로 별다른 답변은 달리지 않았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하늘섬에서 만나는 일반 보스들과 하드 난이도의 '조이'전 중 어느 쪽이 더 강한지 묻고 있다. 본문 설명 없이 질문만 제기된 짧은 글이다.
원문 보기 ↗일주일 차 기준 4일째부터 돌 10만 개, 철 15만 개, 원유 1만 개, 석영 4만 개, 석탄 4만 개가 쌓였다며, 24시간 돌아가는 개인 서버를 운영하면 자원 걱정 없이 편하게 놀러 다닐 수 있다는 글이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쿨타임이 짧으면서 범위가 넓은 스킬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구체적인 용도 설명 없이 추천을 구하는 짧은 질문 글입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월드 교배에서 스킬 유전 역시 확률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질문했습니다. 확신이 없는 듯 물음표를 여러 번 사용한 짧은 질문 글입니다.
원문 보기 ↗레벨 8부터 함께한 파트너 팰에게 동족 7마리를 바쳐 첫 농축을 진행했다는 글이다. 파티 에이스인 제노루더는 동족이 한 마리뿐이라 농축을 해주지 못해 아쉬워했다. 잘 안 쓰는 파이호를 빼고 다른 팰을 넣을지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사용 시 30분간 무게 0배, 팰 출현률 3배, 드롭률 3배 효과를 주는 '재획의 비약' 모드를 만들었다는 글이다. 게임을 나가면 효과가 사라지며 설정값도 원래대로 돌아가고, 열매별 개별 효과나 'Mod Options Framework'로 배율을 조절하는 기능도 포함했다. 스팀 워크샵에 공개했으며 레시피 등 추가 반영은 반응을 보고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몽둥이로 근접전(빠따질)을 하느라 고생하다가 석궁을 거쳐 총(조총)을 해금하자 전투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전한다. 초반 무기 업그레이드의 체감 효과를 공유하는 후기 글이다.
원문 보기 ↗하드 난이도 타워 레이드를 드디어 클리어했다는 글로, 팰 '블리잰더'로 편하게 이기기도 하고 팰 교체가 번거로워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가 직접 싸우는 근접·사격 빌드)만으로 밀어붙여 깼다고 한다. 힘들게 파밍했지만 정밀활과 고대투구 전설 등급은 얻지 못했다며 아쉬워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특정 유적이 땅속에 있는 것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를 찾지 못하겠다며 방법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소름냥이, 라브라돈, 스프라돈까지 스탯을 최대로 개량(풀농축)했다는 작성자가 이제 풀레시오와 육아 보조용 팰인 '베이비시터'까지 교배목장에 넣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케이크와 교배 세팅을 마쳤지만 잡아온 팰이 적성 50짜리뿐이라 정작 교배시킬 개체가 없다고 토로한다. 빙천마, 벨라루주 같은 종결급 팰은 아직 포획하지 못했다며, 교배가 전투보다는 작업 효율을 위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밝혔다.
원문 보기 ↗교배목장 안에 있는 팰은 배고픔과 정신력이 줄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글이다. 작성자는 교배목장에 교배장을 하나 더 지어 토템용 풀레시오와 뇌운조를 넣어두고 방치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유저 제보 수준의 정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세계수에서 파밍할 때 눈에 보이는 대상을 전부 잡아도 되는지 묻는 짧은 질문 글이다. 구체적인 파밍 방법이나 추가 정보는 본문에 없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상태이상을 노릴 때 빔 스캐터와 수류탄 중 어느 쪽이 더 잘 맞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경험상 빔 스캐터는 판정 범위가 넓어 명중시키기 쉽고, 수류탄은 재료를 한 칸 아낄 수 있다는 차이를 언급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백업본들마저 서서히 손상되고 있었던 탓에 어떤 걸로 복구해도 결국 게임이 멈춘다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모드를 쓰는 만큼 익숙해지면 되고 세이브 에디터도 있다며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계란을 직접 생산하기보다 그냥 구매하는 편이 나을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유저 의견). 개체값(스탯)을 풀로 맞춰도 우유 생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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