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소 팰은 그냥 예쁜 애 하나만 박아두면 되나
진료소(병원)에 배치할 팰은 외형이 예쁜 개체 하나만 두면 충분한지 묻는 글이다. 글쓴이는 밥을 최대한 적게 먹도록 식비 절감 패시브를 달아둘 생각이라고 언급한다.
원문 보기 ↗진료소(병원)에 배치할 팰은 외형이 예쁜 개체 하나만 두면 충분한지 묻는 글이다. 글쓴이는 밥을 최대한 적게 먹도록 식비 절감 패시브를 달아둘 생각이라고 언급한다.
원문 보기 ↗초중반에 원정대 전력을 어떻게 확보하면 좋을지 묻는 글이다. 코어를 얻기 힘들어 교배장을 돌려 고농축 팰(융합을 여러 번 거쳐 능력치를 강화한 팰) 몇 마리를 만드는 방법이 가장 나은지 유저 의견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응용학'이라는 아이템을 어떻게 쓰는지 묻고 있다. 팰에게 사용하면 같은 종류의 팰이 전부 강화되는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최고 등급 채굴 장비가 플라즈마 커팅기인지 묻는 글이다. 맞다면 이 장비도 전설 등급 설계도를 구해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알파 그린모스를 거점에 배치해보니 덩치가 너무 커서 동선에 방해가 된다는 점을 체감했다는 글이다. 이 때문에 거점 작업용 팰로는 알파 개체를 잘 쓰지 않는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고 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평소 썬더레일로 상대하던 아우리 레이드를 애정 팰인 캐티위자드와 함께 도전했다. 캐티위자드는 아우리에게 완전히 상성이 밀리는 불/어둠 속성 팰이지만, 극단적인 타입 불리에도 하드 난이도를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원정(파견)용으로 흑천마를 육성하려는데 몇 마리가 필요한지, 배합기로 직접 만드는 게 나은지 아니면 배합 목장 + 냥이 + 라브라돈·스프라돈 조합이 나은지 묻고 있다. 또한 물량 확보에 유리한 야채 케이크와 개체값(IV) 올백에 유리한 스페셜 케이크 중 어느 쪽이 나은지도 고수들의 조언을 구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하드 난이도로 진행하는 타워(보스) 콘텐츠들의 난이도가 서로 비슷한 수준인지 묻고 있다. 본문에는 추가 설명 없이 질문만 짧게 남겼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전설상인을 실수로 죽여버렸다며, 다시 나타나는지 간절히 묻고 있다. 구체적인 상황 설명 없이 안타까움만 토로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운반(이동)용으로 쓰는 팰 '따라하개'에 차원도약·신속·달왕 패시브 중 하나를 추가로 넣을지 고민 중이다. 전설 패시브를 붙일 수 없어 아쉽다며, 대신 불면 패시브를 넣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친구 서버가 곧 종료될 예정이라 이사를 준비 중인 글쓴이는 작업용 종결 팰은 이미 마련해 뒀고 거점 꾸미기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초중반 콘텐츠를 모험하듯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해상기지 보물지도 3곳의 상자만 털면서 달보미나 전팽이를 사냥하는 것과, 그냥 반복 사냥(재획)만 도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빠를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고대유물 변환기를 사용해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이게 원래 이런 사양인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둬도 되는 부분인지 커뮤니티에 문의했다.
원문 보기 ↗전설 등급 플라즈마 무기의 공격력이 13000, 영웅 등급 정밀기계식 활은 23000인데 실제로는 활 데미지가 더 낮게 느껴진다는 뉴비의 질문이다. 표시된 공격력 수치와 체감 데미지가 맞지 않는 게 정상인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성장촉진종, 신뢰의 반지, 속성피해 증가 악세사리 등을 계속 바꿔 끼우는 게 번거로워 악세사리 칸을 4개보다 늘려주는 모드를 찾는 글이다. 넥서스모드에서 찾아봤지만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유물 파밍(유물작)에 캐티메이지를 데리고 다니는데, 생각보다 무속성 팰이 적다고 느꼈다며 다른 유저들은 보통 어떤 속성의 팰을 많이 잡는지 물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벨라루쥬, 볼젝스, 공중에 떠다니는 눈 모양 팰, 파트너 스킬 쿨타임을 50% 줄여주는 팰로 구성한 덱으로 하드 난이도 탑을 돌고 있지만 얼음 탑에서 크게 고전하고 있다며 요즘 가장 강한 조합이 무엇인지 물었다. 게임을 그만두고 싶을 만큼(꼬접) 힘들다고 토로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게임 후반부에 어떤 음식을 쓰는지 묻고 있다. 이제 샐러드만으로는 회복이나 효율이 부족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토템팰의 경우 소위 '영혼 작업'이나 '각성'은 알아본 바로는 필요 없어 보인다며, 패시브 스킬 조정과 농축(팰 정수 응축)만 해주면 되는지 확인을 구한다. 구체적으로는 특정 공격력 강화 계열과 철 관련 패시브만 맞추면 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본인은 성능에 매우 집착하는 편이라 웬만하면 종결팰을 찾는다고 밝히며, 얼리 액세스 시절엔 개체값 100에 탑보스 전용기까지 가진 제노그리드를 만드느라 고생했지만 정식 출시 이후에는 그 정도로 극단적인 스펙을 요구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한다. 다만 이런 변화가 맞는 방향인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싱글플레이 유저가 멀티플레이 유저는 거점(베이스)을 2개 지을 수 있는지 커뮤니티에 질문했다. 싱글과 멀티 간 거점 개수 차이가 궁금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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