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이 정확히 무슨 의미인가요?
한 유저가 '도지코인'(게임 내 재화로 추정)으로 별 등급을 올릴 수 있는데 이것도 농축에 해당하는지 물었다. 재화로 열매를 사서 올리면 농축은 의미가 없어지고 패시브 스킬만 중요해지는 게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도지코인'(게임 내 재화로 추정)으로 별 등급을 올릴 수 있는데 이것도 농축에 해당하는지 물었다. 재화로 열매를 사서 올리면 농축은 의미가 없어지고 패시브 스킬만 중요해지는 게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작업 속도를 최대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지 물었다. '풀농풀강'(농장과 시설을 최대치로 갖추고 강화까지 끝낸 상태)의 고된 노동 환경이 그나마 나은 편인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찾아보니 대부분 솔로 플레이 위주인 것 같다며 멀티플레이나 경쟁 요소가 따로 있는지 물었다. 마인크래프트나 로블록스처럼 서버를 열어 함께하는 멀티플레이 외에 다른 방식은 없는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에게 작업을 시켜도 작업량(진행도)이 오르지 않는다며 해결 방법을 묻고 있다. 구체적인 상황 설명 없이 짧게 도움을 요청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수상캠프(물가 캠프)를 파밍할 때 나오는 상자를 전부 열어야 하는지, 아니면 특별히 표시된 빨간 상자만 열면 되는지 묻는 짧은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다른 상자가 있을 때는 길드상자가 더 가까워도 팰들이 다른 상자에 넣는 경우가 있었다는 경험을 언급하며, 거점에 길드상자만 놓아두면 팰들이 그 상자에만 아이템을 넣어주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게임 내 탑(타워) 콘텐츠의 어려움 난이도를 따로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묻는 질문 글이다. 어디서 진행하는 건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친구와 함께 모드 없이 바닐라로 서버를 열었는데 부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글이다. 지금은 일반 부화기를 쓰고 있는데 대형 부화기로 바꾸면 시간이 줄어드는지 묻고 있으며, 뇌운조 같은 팰은 후반 콘텐츠라 부화가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언급도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FPS 고수인 친구가 정식 출시(정출) 전부터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가 직접 전투하는 근접·사격 특화 빌드)로 몹을 쓸어버리는 걸 보고 재밌어 보여 따라 해봤다. 하지만 일반 플레이보다 필요한 플레이 시간 차이가 꽤 커서 이후로는 존윅 메타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목장에 팰 12~15마리를 가득 채워 아이템을 뽑는 것보다, '골도롱' 한 쌍을 배합 목장에 넣고 나온 개체를 팔아 필요한 재료를 사는 게 더 낫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는 뉴비의 글이다. 독샘이나 고급 팰기름이 잘 안 나온다고 전전긍긍했던 지난 시간을 아쉬워하고 있다.
원문 보기 ↗제목은 엔딩 후기를 표방하지만 실제 내용은 팰 육성 팁이다. 작성자는 불 피우기·관개 등 작업 숙련도를 올려주는 책을 아끼지 말고, 레벨 5 이상 팰을 구하는 즉시 사용해 레벨 6~7로 만들어주는 편이 훨씬 낫다고 조언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게임에 시계 기능이 없는 줄 알고 지내다가 실제로는 시계로 쓸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발견 후 놀라움과 아쉬움을 함께 드러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생산 거점에 직접 있을 때와 다른 거점에 있을 때 생산량 차이가 있는지 질문했다. 발췌 내용에는 아직 답변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다양한 물건을 파는 떠돌이 상인이 나타날 때마다 족족 잡고 있다고 한다. 어떤 상인이 좋은(S급) 개체인지는 알 수 없지만, 계속 잡다 보면 그중 하나는 쓸만한 상인이 섞여 있지 않겠냐는 생각에서다.
원문 보기 ↗원정을 보낼 때 데려가는 팰의 레벨이 보상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묻는 짧은 글이다. 작성자는 스스로도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세계수 던전의 가스가 나오는 구역에서 체력이 계속 깎여 죽는다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나 상황 설명은 짧게만 제시되어 있다.
원문 보기 ↗세계수에 진입한 이후 스타터링(끊김 현상)과 프레임 드랍이 심해졌다는 유저 글. 모드를 써서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1회차 플레이 경험을 돌아보는 글로, 번개 존윅 메타(플레이어 직접 전투 빌드) 세팅과 디시인사이드(온라인 커뮤니티) 공략을 참고해 강적을 잡았던 기억, 보물지도 파밍과 세계수 진입 전후의 탐험 등 즐거웠던 순간들을 나열했다. 다만 팰 부화·농축 작업, 상인 작업, 건설 등 반복 작업에 지쳐 게임을 접었고, 다음 업데이트의 랜덤 스폰 팰 모드에 맞춰 2회차를 시작할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서포터 팰 4마리 모두에게 특이체질 패시브를 달아주면 효과가 4배로 중첩되는지, 아니면 한 마리에만 달아도 충분한지 묻는 질문글이다. 작성자는 중복 적용 여부를 확실히 알지 못해 커뮤니티에 문의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궁극레이드에 대비해 1군 블리잰더 20마리, 2군 켄타나이트 15마리를 각각 종결팰(해당 역할에서 더 대체할 필요가 없는 최상급 개체)로 완성했다고 밝혔다. 다만 마그마카이저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넵티오스도 15마리 종결로 키울지 고민된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