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시야 가리는 팰, 총으로 쫓아내고 싶다는 볼멘소리
건축할 때 팰이 가려서 배치가 빨갛게 표시되는 게 싫어서, 총을 쏘면 SAN치나 신뢰도가 깎이더라도 팰이 거점에서 가장 먼 구석으로 잠시 피해줬으면 좋겠다는 글이다. 따라다니며 아이템을 줍거나 전투를 돕는 동행 팰들도 정면 좌우 45도 시야 안에는 들어오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건축할 때 팰이 가려서 배치가 빨갛게 표시되는 게 싫어서, 총을 쏘면 SAN치나 신뢰도가 깎이더라도 팰이 거점에서 가장 먼 구석으로 잠시 피해줬으면 좋겠다는 글이다. 따라다니며 아이템을 줍거나 전투를 돕는 동행 팰들도 정면 좌우 45도 시야 안에는 들어오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한 이용자가 채광 거점에 '여자친구1'이라는 이름을 붙인 아누비스를 여러 마리 배치해도 효과를 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암수 등 짝을 맞추지 않아도 되는지도 함께 질문했다.
원문 보기 ↗침대가 있으면 불면 특성이 아닌 팰들의 멘탈이 덜 나빠진다는데, 침대 종류가 상관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다. 목장에 진료소를 꼭 설치해야 하는지, 목장에서도 농축학·응용학 시설 효과가 체감되는지도 함께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집을 리모델링해 한층 견고해졌다고 소개하며 전망이 좋다고 자랑하는 게시물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거점 레벨 제한이 풀려 급하게 석재 토대로 수상 거점을 지었지만 만족스럽지 않았고, 유리 토대로 바꿔봐도 역시 예쁘지 않았다고 한다. 나무 토대에 도색하는 편이 나을지 고민하며, 다른 유저들은 수상 거점에 어떤 토대를 쓰는지 묻고 있다. 아직 미래식이나 고대문명 계열 토대는 해금하지 못한 상태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농장을 3단으로 쌓아 지었는데 제일 위층 작물만 수확이 안 된다며 버그인지 문의했다. 원인은 알 수 없는 유저 제보다.
원문 보기 ↗주말 내내 건축에 매달렸지만 결과에 현타(기대와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허탈감)가 온다고 토로한다. 다만 근처를 돌아다니는 밍기자드가 너무 귀엽다며 소소한 위안을 언급했다.
원문 보기 ↗교회 뒤편 채광 거점이 인기 많다고 해서 지어봤는데 광석과 나무는 많지만 눈이 아프고 바로 옆 텔레포인트가 아깝다고 느꼈다. 윈드디어 폭포 위로 올라가 보니 광석이 많고 시야가 트여 있어 나무는 없지만 옮길지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거점 내 팰 밥통을 여러 층에 나누지 않고 하나만 놓는 게 맞는지 묻고 있다. 1층에 있는 팰들이 꼭대기 층까지 올라와 밥을 먹는 현상에 불만을 표하며 이유를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그렌웰을 잡고 세계수 공략을 앞두고 메인 거점을 옮기려는데 추천 장소를 묻는 글이다. 거점이 4개가 된 상황에서 각 거점 역할을 어떻게 나누는 게 정석인지도 함께 묻는다.
원문 보기 ↗유저가 양상추와 토마토를 3:3 비율로 재배 중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양상추는 남아돌 정도로 쌓이는 반면 토마토는 5분의 1 수준밖에 안 쌓인다며 원인을 물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교배목장을 여러 곳에서 동시에 돌리다 보니 어느 목장이 패시브 농축(교배로 원하는 패시브 스킬을 몰아주는 작업)을 끝냈는지 헷갈린다고 말한다. 메두나를 뽑아야 한다며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원문 보기 ↗새로 제작해 30개까지 채운 드론 발사기를 회수한 뒤 탄약을 1개만 빼서 스택을 유지하며 쓰는 방식이 맞는 사용법인지 묻는 글이다. 이렇게 하면 내구도 소모가 줄어드는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원문 보기 ↗평평하지 않고 높낮이가 있는 지형에 토대를 먼저 깔고 그 위에 팰박스를 설치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글. 토대를 연속으로 이어 깔 때 걸리적거리는 게 없는데도 토대가 빨갛게 표시되며 설치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고대 진료소'가 필수 건물인지 묻는다. 아직 노동(작업) 체계를 보통 수준으로만 운영 중이라 그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게임 후반부에 거점을 지을 만한 괜찮은 위치가 있는지 묻고 있다. 둘러본 곳들이 다 애매하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계단은 원래 토대 위에 설치해야 하는 구조인데, 사진 속처럼 이미 깔린 토대 아래쪽으로 계단을 붙이는 게 실제로 가능한 건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고대 발전기 사용 중 버그로 의심되는 현상을 겪었다고 짧게 보고했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은 언급되지 않은 짧은 제보 글입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함께 지낼 다른 팰 없이 홀로 지내는 모노크로나를 위해 건물 4동으로 구성된 집을 만들었다고 소개한다. 친구가 없어 외로워 보이는 모습을 자조적으로 표현한 건축 소개 글이다.
원문 보기 ↗탈것을 꺼내 약간 거리를 둔 뒤 F를 길게 눌러 휘파람을 불고 B를 누르면 건축 탭이 열려 정상적으로 건축하고 C로 해체까지 가능하다는 팁이다. 도색은 되지만 이유는 알 수 없게 색상 변경은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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