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거점, 이제 옮길 때 됐나요?
초반에 안내대로 아무 데나 지은 뉴비 거점을 쓰고 있었는데, 레벨 26이 되니 다른 지역 탐험이 점점 힘들어져서 거점을 옮길 시점인지 물었다. 현재 거점 좌표는 (229, -486)이다.
원문 보기 ↗초반에 안내대로 아무 데나 지은 뉴비 거점을 쓰고 있었는데, 레벨 26이 되니 다른 지역 탐험이 점점 힘들어져서 거점을 옮길 시점인지 물었다. 현재 거점 좌표는 (229, -486)이다.
원문 보기 ↗메인 거점은 채광+금화 공장에 아누비스 4마리, 화로에 라피에르·칠위치, 발전기에 쇼카스·옥토비아를 배치했고, 가축 거점과 농사+요리 거점의 배치도 함께 공유했다. 원격 운반을 쓰면서 운반 담당 레이번을 다른 팰로 바꿀지, 메인 거점과 채집 역할이 겹치는 메두나를 무엇으로 바꿀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게임 내에서 일본식 성을 짓고 있는 건축 진행 글이다. 현재는 뼈대(골조) 부분만 완성된 상태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배율 0.3배 30레벨 기준으로 금속+석탄 채집 거점과 농사·제작을 모두 처리하는 메인 거점 2개로 운영 중인데, 메인 거점에 팰 12마리를 배치해도 일손이 부족하다고 토로한다. 금속 거점을 없애고 채굴 전용 거점 2개와 농사 거점으로 재편하는 게 나을지 추천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단단한 목재, 석영, 원유가 다 나오고 비선공 몹만 있으며 평지도 넓은 좋은 거점 자리를 찾았다는 글이다. 원래 3번째 거점은 바다에 지어 목장과 농장으로 쓰려 했지만, 이곳에 짓기로 마음을 바꿨다.
원문 보기 ↗거점 사이 턱진 구간에 계단으로 바닥을 연결하려 했으나 계속 오브젝트 오류가 떠서 실패했다는 글이다. 높이를 조절하거나 세모 바닥을 써보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안 되다가, 펠박스를 해체하니 연결이 됐는데 마침 다음 거점 범위와 겹치는 지점이었다고 한다.
원문 보기 ↗뉴비 유저가 원유 추출기를 처음 설치했는데 전력이 부족해 가동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발전기 2개에 라이가루다와 볼트디어를 각각 배치했는데도 전력이 오르지 않아, 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오랜만에 게임을 재설치해 1.0 호환 모드로 새 월드를 시작했는데, 원래 건축물을 완성하면 함께 지은 팰들이 잠깐 멈춰서 웃는 연출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완성 직후 바로 전구 아이콘을 띄우고 다른 일로 넘어간다. 모드를 전부 비활성화하고 침대를 지어봐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 모드를 하나씩 꺼보는 게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건물 노화와 건물이 받는 피해를 줄이는 설정을 쓰는 이유가 뭔지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거점 밖에 건축하려는 목적인지, 거점 안 건물은 어차피 팰들이 알아서 수리해주지 않냐고 반문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호쾌'와 '서정' 성향을 올리려고 스페셜케이크를 먹이려 전설 등급 야생육을 파는 상인을 계속 찾고 있지만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며, 차라리 야채를 먹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재료는 다 있어서 무한성(복잡하게 이어지는 미로형 건물)을 지어보려 했지만 실제 거점으로 쓰기 어려울 것 같아 만들다 말고 포기했다는 글이다. 팰월드에서는 건물을 옆으로 세울 수 없어 최대한 복잡하게 얽어보려 했고, 나키메가 있는 자리는 단순한 구조라 남겨두고 싶었다고 한다. 완성하진 못했지만 다음 거점에 써먹을 집 구조 아이디어는 얻었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거점을 하나로 몰아 팰 50마리를 수용할지, 세 곳에 나눠 15마리씩 배치할지 고민하는 글이다. 작성자는 전자가 짓기는 번거로워도 완성 후에는 편리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나무와 돌로만 지은 초보 거점이지만 완성해서 뿌듯하다는 글이다. 이제 자려는데 사나운 비행형 팰(별명 '버드래곤')이 자꾸 시비를 걸어 집이 불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거점에서 농사·채굴·원유 채취·요리를 동시에 돌리려고 아누비스 2마리를 포함해 총 16마리의 팰을 배치할 계획이다. 작성자는 20마리로도 부족하지 않을지, 자원 운반 인력이 부족하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해상거점을 운영 중인데 원유거점을 어디에 지을지 고민하고 있다. 글리치를 이용해 해상거점 바로 옆에 짓는 방법과 가장 가까운 육지에 짓는 방법 중 어느 쪽이 나을지 묻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원유 추출기를 건설하는 퀘스트를 진행 중인데, 맨땅에는 설치가 안 되는 것 같아 별도의 유전 지역이 필요한지 궁금해한다. 유전에 거점을 새로 지어야 한다면 펠상자 관련 임무가 진행되지 않을 것 같다며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원문 보기 ↗유튜브 영상을 보고 종합채굴장을 하나 지었다는 작성자가, 이것만으로 자원 수급이 충분할지 다른 플레이어들은 보통 몇 개씩 운영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열심히 집을 지었지만 천장이 있어서 답답함을 느낀다는 글이다. 날아다니는 탈것이나 제트로켓(점프팩류 아이템)을 타고 바로 날아오르고 싶은데 천장에 막혀 그러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
원문 보기 ↗도축공장이 뭐에 쓰는 시설인지 감도 못 잡고 있었는데 이제 알 것 같다는 글이다. 넵티오스의 생전장례식이라며 야채케이크를 올리라는 농담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거점에 두기만 해도 파트너 스킬이 발동하는 소름냥이(고양이형 팰) 계열 3종용 모드가 업데이트됐다. 알 줍기 시 발생하던 잔렉과 크래시를 로직 개선으로 해결했고, 단축키로 기능을 껐다 켰다 할 수 있게 됐다. 제작자는 반응이 좋으면 고대문명배합기에도 같은 기능을 적용하는 걸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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