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바닥 하나에 시설 2개 설치 가능한지 질문
한 작성자가 원유 바닥(원유 채집 시설) 하나당 채집기를 2개 설치할 수 있는지 물었다. 막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도 가능한지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한 작성자가 원유 바닥(원유 채집 시설) 하나당 채집기를 2개 설치할 수 있는지 물었다. 막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도 가능한지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건물 안에 침대를 만들었지만 문 턱 높이 문제로 팰들이 들어오지 못해 밖에서 자고 있다는 문의다. 해결 방법을 묻는 짧은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목장과 원유 거점을 같이 운영하면서 운반 설정도 해뒀는데 자원 운반이 잘 안 된다는 글이다. 원유 거점을 아예 따로 지어야 하는 건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경치가 좋고 평지인 거점 위치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장소를 교배 목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조용한 곳에서 보스전을 하려고 바다에 거점을 짓고, 이동하지 않은 채 그 자리에서 소환의 제단으로 보스를 불러 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경우 바닥이 파괴돼 헤엄치며 싸우게 되는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거점 방어벽 없이 사방이 트인 상태로 지었는데 이렇게 두면 습격을 자주 당하는지 묻는 글이다. 벽을 지으면 습격이 줄어드는지, 벽은 어떻게 짓는지도 함께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현재 농장 거점, 아주리비 알파 인근 석탄·금속 제련 거점, 풀바오 인근 석영·유황 거점을 운영 중이며 이제 테크 업그레이드를 위해 원유가 필요하다고 한다. 사막 근처 섬이 괜찮아 보여 기존 석탄·금속 거점을 그쪽으로 옮기는 게 어떨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초반 거점을 바닥 없이 맨땅에 지어버려서 벽을 세울 수 없다는 작성자가, 전부 해체하고 다른 곳으로 이주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채광과 제작을 맡길 팰 세크메트와 레이번의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묻는 글이다. 고대 생성기 탑까지 만들었는데 석탄과 유황이 9999개로 쌓여도 운반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채굴장을 설치하면 돌도 조금씩 함께 모이는지 묻는다. 돌 관련 작업을 시킨 적이 없는데도 돌이 4만 개나 쌓여 있어 의아하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토대를 연속으로 이어 지을 때 우클릭을 쓰면 된다고 들었는데, 정작 본인이 우클릭을 누르면 건설이 취소된다는 질문 글이다. 올바른 사용법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1거점에 모든 생산을 몰아넣고 2거점은 석영·유황을 캐는 채광 전용으로 쓰고 있는데, 건물 부피가 커지면서 거점을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지 묻는 글이다. 시작 지역 폭포 밑 1거점을 정리해 이사하면서 열 맞춰 깔끔하게 짓고 싶다며 예쁜 거점 추천도 함께 요청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상인작(상인 NPC를 반복 이용해 탄약 소재를 모으는 기법)만 하는 거점을 운영할 계획인데, 거점이 따로 떨어져 있어 불편해 해상이든 평지든 붙여서 지을지 고민 중이다. 이 과정에서 건축할 때 무게를 0으로 맞추는 게 나을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거점을 개방해뒀더니 야생팰들이 계속 들어온다는 불만글이다. 천도뇽은 귀엽기라도 한데, 둥실해치는 들어올 때마다 전설상인을 한 대씩 치고 간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원문 보기 ↗한 원유 지점에 추출기를 10개씩 겹쳐 짓는 방식으로 약 40곳에 총 400개의 원유 추출기를 건설 중이라는 글이다. 상자를 추출기 아래에 깔아 운반 문제는 해결했지만 렉이 심해 게임이 자주 멈추며, 작성자는 원유 겹치기를 적당히 써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원문 보기 ↗거점을 꼭 4개까지 늘려야 하는지 고민하는 뉴비가, 거점 3개로 운영할 경우 1거점은 원유 채광, 2거점은 케이크 재료 등으로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선배 유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온천 침대 없이 위생(청결) 수치를 관리하는 방법이 있는지 질문했다. 밀카우 버거에 고대진료소와 머쉬포이즌 2마리를 배치했더니 과로 상태에서도 위생 레벨이 5단계까지 나왔다며, 고대 결정 생성기 때문에 머쉬포이즌은 2마리만 쓰고 싶은데 더 배치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코랄리움 관련 테크 트리에서 필수 항목만 찍고 나머지는 건너뛰어도 되는 구간인지 질문했다. 진행할수록 코랄리움의 필요성이 줄어드는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들의 작업(노동) 적성 퍼센티지가 서로 다르게 나오는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다. 조건을 빠짐없이 맞춘 것 같은데도 작업 속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SAN 회복 효과는 고급 온천과 비슷하지만, 직접 만든 일본식 온천이 디자인 면에서 더 정갈하고 마음에 든다며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짓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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