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하다 공식서버로 새로 시작하니 고래에서 발목
솔로 플레이를 하다가 공식 서버로 새로 시작했는데, 고래 팰에서 완전히 막혔다는 글이다. 하늘섬을 거쳐 고래를 마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유독 멀게 느껴지며, 최소 이틀 이상 경험치 파밍만 해야 고래를 상대할 만한 스펙으로 레벨업된다고 한다.
원문 보기 ↗솔로 플레이를 하다가 공식 서버로 새로 시작했는데, 고래 팰에서 완전히 막혔다는 글이다. 하늘섬을 거쳐 고래를 마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유독 멀게 느껴지며, 최소 이틀 이상 경험치 파밍만 해야 고래를 상대할 만한 스펙으로 레벨업된다고 한다.
원문 보기 ↗테크를 올리면 이전 단계 광석은 더 이상 캐지 않아도 되는지 묻는 글이다. 채굴과 수작업 작업 전부를 세크메트로 처리하려면 몇 마리가 필요한지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전투용 팰을 키울 때 덩치가 큰 팰과 작은 팰 중 어느 쪽이 더 멋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동시에 보스전에서 잡은 보스 마크 개체를 종결팰(해당 역할 최상급 팰)로 키울지, 아니면 양식(교배)으로 얻은 개체를 키울지도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밤별모래를 2개 정도밖에 못 얻었다며 이쪽 지역에선 잘 안 나오는 건지 묻는다. 또한 '천락의 해변'이라는 곳이 지도에 없는 것 같다며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 건지 알려달라고 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윈드디어를 몇 레벨까지 주로 사용하는지 다른 유저들에게 묻는 짧은 질문 글이다. 본문에는 정보를 구한다는 짧은 말 외에 별다른 내용은 없다.
원문 보기 ↗돌연변이 알을 부화시켰을 때 '헬번 셸가드라' 외에 다른 팰도 나오는지 묻는 질문 게시물이다. 돌연변이 알 부화 결과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사막 속성 팰 두 마리를 교배했는데 결과로 얼음(냉기) 속성 팰이 나왔다며 당황했다. 자리를 비운 사이 냉기팰이 끼어든 건 아닌지 의아해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배가 뒤룩뒤룩한 팰들이 먹이를 먹으려 할 때만 유독 점프를 잘한다며 신기해했다. 평소에도 저 정도로 점프하면 천양향까지 갈 수 있겠다고 농담했다.
원문 보기 ↗돌연변이 개체에서 이른바 '헬번'으로 보이는 팰이 나왔다는 글로, 겉보기에도 매우 강해 보인다며 정체를 궁금해하고 있다. 작성자 본인도 확신하지 못해 물음표를 붙였다(유저 추정).
원문 보기 ↗작성자는 이미 잡아본 적 있는 것으로 보이는 그렌웰을 다시 포획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며 글을 올렸다. 포획 화면에 포획 보너스가 표시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만두머리를 한 중국 무술소녀 컨셉의 팰 '리팡이'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 오래된 전통이라는 농담조의 짧은 게시물이다. 별다른 추가 정보 없이 이미지와 함께 올라온 밈성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베비뇽이 물 속성 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당황스러워하는 글이다. '이게 뭐지' 하는 반응을 남겼다.
원문 보기 ↗플라스틸 제작을 위해 거대화로용 화염팰 4마리를 열심히 양산했는데, 정작 다음 제작 단계에서는 화염팰 1마리만 있으면 되고 대신 냉각팰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허탈해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레이번을 타고 있는데 정말 빨라서 만족스럽긴 하지만, 레이드도 깰 겸 제노드란을 날개 탈것으로 써볼까 고민하며 요즘 평가가 어떤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전설 플라즈마 대포의 표기 데미지는 15000이었지만, 흑천마를 실제로 맞혀보니 약 750 정도의 피해만 들어갔다는 글이다. 작성자는 왜 표기 데미지와 실제 데미지 차이가 이렇게 큰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유전자부대에서 획득한 제노루더가 전부 암컷인 것 같다는 경험담을 전했다(유저 제보로, 확정된 사실은 아님). 성별을 바꾸는 아이템인 팰 리버서를 이미 다 써버려서 다시 구하러 다녀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레전더리 팰 흑천마(프로스탈리온 녹트) 원정팰 100마리를 완전 신뢰도·각성·능력치까지 갖추도록 육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이제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각오를 다지는 분위기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아누비스는 작업 속도 40% 증가, 세크메트는 작업 효율 60% 증가라는 스킬 수치를 보고 세크메트로만 채우는 편이 더 낫지 않냐고 물었다. 작업 속도와 작업 효율의 정확한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해했다(알파 버그는 논외로 함).
원문 보기 ↗크로마이트 채굴장에 머쉬를 쓰던 중, 안장이 없으면 산(정신력) 관리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줄 모르고 쓰다가 발견한 내용을 공유한 글이다. 안장 없이도 산이 90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데 머쉬의 효과가 실제로 있는 게 맞는지 궁금해했다. 식사는 샐러드인데도 노동 강도가 세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마그나이트가 생각보다 약한 것 같다며 세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봐달라는 글이다. 빙요른호우 전용으로 맞춰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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