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기남자' 포획 성공
글쓴이가 커뮤니티에서 '고기남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대상(팰 또는 보스로 추정)을 약 일주일 만에 드디어 포획했다고 전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본문만으로는 특정되지 않는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커뮤니티에서 '고기남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대상(팰 또는 보스로 추정)을 약 일주일 만에 드디어 포획했다고 전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본문만으로는 특정되지 않는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통통한 코알라 모양 팰의 온천 목욕 모션이 너무 웃기다며 글을 올렸다. 마치 시체처럼 둥둥 떠 있는 모습이라고 표현했다.
원문 보기 ↗팰을 갈아서 죽이고 강화 재료로 쓰는 시스템에 대해 게임 내 세계관 설정이나 설명이 있는지 묻는 글이다. 팰월드가 푸줏칼·믹서기 등도 팰로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정체성을 가진 게임이라는 점을 짚으며, 이와 관련된 퀘스트나 텍스트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탈것으로 쓰는 그랜웰이 상대 스킬 한 방에 죽어버려서 5마리를 전부 잃었다는 글이다.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냉각(물) 속성 팰들이 업화무의 이동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스탯을 집중 개량한(풀농축) 업화무와 캐티위저드 조합이 사실상 종결팰이 됐다며, 냉각 역할을 맡길 다른 팰을 다시 키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전투는 썬더호스가, 거점 작업은 라이가루다가 더 낫다는 정보가 맞는지 묻는 글이다(유저 판단). 쓸만한 전기 타입 팰이 마땅히 없어서 처음부터 육성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자신의 제노그리프(개체명 넵티오스)를 얻은 뒤로 팰월드 제작 자원 플라스틸을 구하러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고 한다. 이 개체를 두고 '팰 중 최고(GOAT)'라며 극찬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이 교배·근친 교배를 거치고 자신보다 나은 자식에게 밀려 도축되는데, 도축 과정마저 버튼 한 번으로 아이템으로 바뀌는 게 너무 잔인하다고 토로한다. 이어 우리가 먹는 고기도 비슷할 수 있다며 앞으로 고기를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고 자조적으로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게임에서 조이를 한 번에 두 마리 받았다며 놀라워했다. 교배용으로 주는 것인지 유저 추측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벌목(목재 채집)에 머쉬포이즌이 추천되는 이유가 패시브 스킬 때문인지 묻고 있다. 목재 채집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계속 사용하지 않는 게 맞는지 조언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특정 보스가 밤에만 등장해서 매일 밤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사냥에 나섰다고 전한다. 제목의 '앙기모띠'는 신난다는 뜻의 인터넷 밈 감탄사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벨라루주가 일반 스피어로는 잡히지 않는 것 같다고 묻는다. 전설 스피어 제작에 필요한 펠금속을 얻는 방법을 몰라 아직 구하지 못했다고 덧붙인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드디어 빙천마를 길들였다며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말한다. 바로 '달리기왕'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기존에 타던 적토조는 이제 필요 없어졌다고 전한다.
원문 보기 ↗레벨 60 기준으로 천락섬·하늘섬의 일반 몬스터를 상성과 무관하게 마그마의 박수치기 공격으로 순식간에 처치했다는 유저 제보다.
원문 보기 ↗다른 팰은 보통 일반 개체를 쓰는 것 같은데, 벨라루주와 벨라누아르도 일반 개체를 써도 되는지 묻는 글이다. 두 팰에 대해 알파와 일반 중 무엇을 쓰는지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제트래곤의 개체값(IV, 잠재능력치)을 배합으로 농축하려다가, 차라리 야생 개체를 직접 잡는 게 나은지 묻고 있다. 현재 3배율 설정이라 한 방에 체력 절반이 깎일 정도라 팰 스피어를 던져 포획을 시도해볼지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천도뇽의 종결(최상급) 빌드에서 염제와 냉철함 패시브는 고정하기로 했다며, 나머지 두 자리에 어떤 패시브를 넣는 게 좋을지 묻고 있다. 구체적인 추천 조합은 본문에 없다.
원문 보기 ↗알파 등급 팰이 일반 팰보다 좋은 경우가 있는지 묻는 질문으로, 알파 세크메트를 제외하면 그런 사례가 전혀 없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중반 팰인 '불초롱'이 최근 커뮤니티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데, 작성자는 아그니드라를 완전히 대체할 정도는 아니라고 반박한다. 플라스틸 제련 속도가 너무 느리고 팰 금속 주괴 생산도 답답할 만큼 느리다는 이유를 들었다.
원문 보기 ↗벨라누아르와 벨라루주 중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묻는 글이다. 정식 출시 이후 둘의 성능이 비슷해졌는지도 함께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