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비아한테 아포칼립스 다크위스프 못 가르치나?
작성자는 옥토비아에게 '아포칼립스 다크위스프' 스킬을 배우게 할 수 없는지 묻고 있다. 이 팰은 스탯상 근거리 공격력이 더 높게 나와서, 쓸 만한 근접 공격 스킬이 뭐가 있는지도 함께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옥토비아에게 '아포칼립스 다크위스프' 스킬을 배우게 할 수 없는지 묻고 있다. 이 팰은 스탯상 근거리 공격력이 더 높게 나와서, 쓸 만한 근접 공격 스킬이 뭐가 있는지도 함께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관개 3레벨이라 밭일을 시키려고 씨무기를 넣었는데, 정작 펭킹 혼자 물주기와 제분을 다 떠맡았다. 씨무기는 목장에서 놀기만 하고 가죽만 내놓는다며 작성자가 답답해했다.
원문 보기 ↗다른 작업 적성에서는 플럼린, 세크메트, 아누비스(또는 알파 세크메트), 머쉬포이즌 정도가 종결팰(해당 적성에서 더 대체할 필요 없는 최상급 팰)로 꼽힌다고 언급했다. 불피우기 적성은 홍등고래가 냉각까지 겸해줘서 괜찮은데, 관개 적성은 불초롱이 나은지 홀루미·플루미 계열이 나은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며 추천을 구했다.
원문 보기 ↗빙등고래(얼음 랜턴 고래형 팰)를 활용해 코랄리움을 생산하는 공장을 지어본 후기. 글쓴이는 시키니까 하긴 했다면서도, 이런 방식이 팰 복지(커뮤니티에서 '팰권'이라 부르는 개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고 농담을 남겼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해외 영상을 보고 얼어붙은 산 밑에서 팰 관련 조형물(상자)을 발견했는데, 마치 다른(수상한) 게임의 핵 체크용 장치처럼 설치되어 있어 의아하다고 말한다. 싱글플레이 게임인데 왜 이런 요소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골도롱의 목장(랜치) 작업 적성을 최대로 올려도(풀농축) 예상보다 돈(골드)을 적게 주는 것 같다며, 차라리 대량으로 번식시켜(떡촌, 대량 번식 사육장) 파는 게 나을지 묻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벨라루주와 전투 2분째인데도 체력이 1로 고정된 채 줄지 않는다며 버그가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개인 목격담으로, 공식 확인된 버그는 아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드론(호버링) 팰들을 여러 마리 꺼내놨는데, 다들 둥둥 떠 있기만 하고 본인이 직접 공격한 대상만 함께 공격한다고 한다. 드론 팰만으로는 자체적으로 선제 공격이 안 되는 건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영혼 업그레이드와 패시브, 적성 수치가 동일한 세크메트 두 마리인데 작업속도가 각각 517과 724로 다르게 나온다며 원인을 묻는 글이다. 작업속도에도 개체값(IV, 잠재능력치)이 존재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공격도 통하지 않고 팰 볼도 그대로 통과해버려 포획이 안 되는 대상이 있다는 글이다. 같은 상황에서 조이는 포획에 성공했는데 이 녀석은 왜 안 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스타레인의 소환 위치와 낙하 기능을 실험한 테스트 영상이다. 지상에 깔리는 보라색 안개도 추후 위쪽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달째 반복 파밍(재획)을 하던 유저가 처음 보는 팰을 발견했다며 게시했다. 볼젝스에게도 희귀 개체가 있었는지 다른 유저들에게 물었다.
원문 보기 ↗이제는 스틱툴라 없이는 못 산다는 유저의 글이다. 날아다니는 탈것보다 빠르면서 지상 탈것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탈것으로 스틱툴라를 꼽고 있다.
원문 보기 ↗첫 도전 만에 목표였던 체를리나 종결팰(최상급 개체) 교배에 성공했다는 뉴비 유저의 후기. 교배용 무특성 팰을 구하는 데만 하루가 걸릴 정도로 팰 수급이 가장 어려웠고, 함께 쓰인 플로리나가 창고 3페이지를 차지할 만큼 늘어나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전했다. 연휴가 끝나 엔딩은 못 봤지만 목표했던 교배 하나는 끝내서 만족스럽다며 글을 맺었다.
원문 보기 ↗배합을 하다가 우연히 나온 팰이 귀엽다는 글로, 하루 동안 데리고 다녔다고 한다. 알파 개체로 만들면 뿔도 만질 수 있으며, 투기장 NPC도 부러운 듯 쳐다봤다고 적었다.
원문 보기 ↗부모 팰 각각에 원하는 패시브 3개씩(커신·불사신·다이아 / 커신·불사신·중장갑)을 붙인 상태에서 최종 케이크로 알을 병합하면 두 알의 패시브가 합쳐져 4개(커신·불사신·다이아·중장갑)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는 글이다. 실제로는 3개만 붙는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사야가 정말 예쁘다는 짧은 감상평 글로,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감을 표하는 짧은 본문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 '녹사주'에게 전설 등급 패시브 '불사신'이 최근 패치(속칭 '둥실패치', 부양 관련 업데이트) 이후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한다. 전설·희귀 조합은 안 되는 걸로 알았지만 불사신은 예외인 줄 알았는데, 15번째 시도에도 전이가 안 된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포켓페어가 팰(게임 속 몬스터)에 대해 잘 모르는 '팰알못'(팰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뜻의 속어) 아니냐고 지적하는 글이다. 작성자는 자신이 애정하는 팰들의 설정이 이게 맞다며 농담조로 옹호한다.
원문 보기 ↗베타 때 사냥금지구역에서 잡을 수 있었던 팰 '전룡맨'을 찾는데 지금은 판다만 보이고 위키 검색도 안 된다는 글이다. 작성자는 최애 팰이 저작권 문제로 삭제된 것 아니냐는 유저 추정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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