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에 들어가 팰키사이트 주괴와 솔라이트를 쓰려 해도 제련 속도가 지나치게 느려 진행이 막히고, 세계수의 성수를 모으려면 특정 팰들로 농축 시설을 돌리고 고대 문명의 배합 장치와 케이크 양산 시설까지 갖춰야 한다는 경험담이다. 배합 시설을 다 갖춰도 제련 속도는 그대로라 결국 팰과 싸우기보다 거점에서 종결팰(더 이상 개선할 필요 없는 최상급 팰)을 만드는 데 매달리게 된다고 전한다.
공격자 레벨이 대상보다 낮으면 데미지가 크게 줄어드니 탑 도전 시 캐릭터 레벨이 아닌 공격 주체의 레벨을 권장 레벨에 맞춰야 한다는 점, 포획 확률이 0.1%만 있어도 팰스피어 약 100개 안에 거의 잡힌다는 점, 아종 팰은 교배 점수가 높아 초반부터 강한 팰 조합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이를 활용하면 초반 구간을 건너뛰고 하늘섬 보스 사냥 등으로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창작마당 모드는 안전하고 넥서스 모드는 위험하다고 알고 있는 유저가, 모드를 끌 때 삭제해야 하는지, 패치 이후 모드 오류로 재설치가 불가피할 때 기존 세이브가 사라질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모드가 모든 월드에 적용되는지 한 월드에만 적용되는지를 묻고 있다. 무작위 팰 월드에 희귀팰 확률업 모드만 써보고 싶다며 모드 자체가 처음이라 걱정된다고 한다.
궁극레이드 공략을 위해 개체값 100에 영혼 풀강, 각성까지 마치고 구세주·양날의 성검·불사신·귀신 패시브를 갖춘 레젠디얼 15마리를 키웠지만, 벨라루주 체력을 30만밖에 못 깎고 전멸했다는 후기다. 작성자는 제노드란으로 바꾸니 체감이 확실히 낫다고 느꼈고, 유튜브에서는 레젠디얼로 순삭하는 영상을 봤는데 왜 자신은 안 되는지 의문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