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중량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 아는 사람?
소지중량을 영끌(있는 대로 끌어모으다)하여 늘리는 방법을 아는지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광석 한정으로 소지중량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며,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겠다고 밝혔다(유저 제보로 미확인).
원문 보기 ↗소지중량을 영끌(있는 대로 끌어모으다)하여 늘리는 방법을 아는지 묻는 글이다. 작성자는 광석 한정으로 소지중량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며,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겠다고 밝혔다(유저 제보로 미확인).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제로버스 2페이지 보스의 날개 차징을 방해해야 하는데, 범위 장판 공격이 쏟아지고 훌라후프처럼 도는 패턴 때문에 날개를 어떻게 공격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공략법을 묻는 질문성 글이다.
원문 보기 ↗낮은 배율(0.3) 설정으로 순조롭게 진행하던 유저가 보스 그렌웰전에서 벽을 느꼈다며, 전기 속성 팰을 새로 키워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거점 작업 팰에 패시브를 붙이고 작업속도를 강화하는 작업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고 토로했다. 불 피우기 담당 팰 업화무에 초절기교·희귀·일중독 등 패시브를 하나씩 붙이는 작업이 거의 끝나간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무기공장 티어를 최종까지 다 열었고 해당 설계도도 보유하고 있지만, 일부 무기가 제작 목록에 뜨지 않는다며 원인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알을 부화시킬 때마다 F키(상호작용 키)를 계속 눌러야 하는 게 번거롭다고 말했다. 이를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방법이나 기능이 있는지 물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상인작(상점에서 아이템을 사서 때우는 것)을 피하려고 동굴버섯을 주는 드래곤형 팰의 별명 '머쉬드래곤'을 최적 번식(풀농축)으로 6마리나 키웠다. 그런데 이 팰들이 일은 안 하고 제자리에서 도는 모습만 보이며 동굴버섯을 주지 않아, 결국 본인이 직접 상인작을 하게 됐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원정용 흑천마 100마리를 양산할 때 각 속성별 개체값(팰의 잠재능력치, IV) 최고 개체를 키운 필수 속성팰 20마리와 흑천마 80마리로 구성하는 게 맞는지 물었다. 또한 개체값열매·농축·영혼작·각성은 원정에 영향을 주지만 패시브(공격·방어·체력 관련 포함)는 영향이 없다는 게 맞는지 확인을 구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전설 낚싯대가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 같다며 개발진이 잊은 것 아니냐고 불만을 제기했다. 목표 대상이 드래곤볼처럼 이리저리 움직여 잡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원문 보기 ↗처음으로 특정 작업 적성 최상급 팰(종결 작업팰)을 완성해 만족감을 느껴보려 했는데, 자원이 소모하지도 못할 만큼 빠르게 쌓이기만 해서 10시간 들인 결과가 이거냐는 허탈감이 든다는 글이다. 재료를 많이 소모할 만한 콘텐츠가 있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데미지 때문에 이름이 가물가물한(플라스틱인지 플라즈마인지) 소총으로 갈아탔지만, 재장전이 필요 없고 타격감도 좋았던 볼텍스비터가 그립다는 글이다.
원문 보기 ↗전설 상인을 파밍(반복 사냥)하던 중 다른 이벤트 없이 습격만 계속 발생한다며 원래 이런 것인지 묻는 글이다. 본문에는 "ㅈㄱㄴ"(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뜻의 인터넷 은어)라고만 적혀 있어 추가 설명은 없다.
원문 보기 ↗거점이 멀리 떨어지면 소속 팰들이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걸 직접 확인했다는 글이다. 사진 속 팰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며 황당함을 표현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액티브 스킬 밸런스가 심각하게 무너졌다고 주장한다. '신폭'이라는 스킬은 너프 이후 거의 사장된 것 같고, 소형·대형 팰을 가리지 않고 범용 스킬 중에서는 라인썬더가 사실상 유일한 최상위 선택지라고 말한다.
원문 보기 ↗쿨타임에 상관없이 계속 난사할 수 있는 몹 대량처치용 스킬을 찾는 글이다. 선후딜이 짧고 데미지는 강하지만 원래 쿨타임이 긴 스킬을, 쿨타임을 줄여주는 '고스호스'와 조합해 쓰고 싶다며 추천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갈고리총 2개를 장착해서 쓰면 재사용 대기시간(쿨타임)이 각각 따로 적용되는지 궁금하다며 짧게 질문을 남겼다. 답변이나 추가 설명은 아직 없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게임을 오랫동안 재미있게 즐기려면 난이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묻는다. 현재 어려움 난이도에 경험치 배수 0.5로 플레이 중인데도 여전히 쉽다며 추천을 요청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가 팰 '그랜웰'에게 어떤 옵션(패시브 스킬)을 달아줘야 종결팰(해당 역할에서 최상급인 팰)이 되는지 묻는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명 없이 짧은 요청만 적혀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월드에서 최고 수준의 전투 효율이 결국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 캐릭터를 직접 강화해 싸우는 근접·사격 빌드)인지, 아니면 팰을 앞세운 전투인지 궁금하다는 글을 올렸다. 별다른 근거 없이 단순한 질문으로 작성됐다.
원문 보기 ↗고대 시설을 짓기 위해 고대문명 코어가 8개 더 필요한 유저가 언제쯤 다 모을 수 있을지 토로했다. 55레벨대 오일리그 지역 몬스터가 너무 강해서 가면 바로 죽는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