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티오스 빨리 잡는 법 없나요?
한 유저가 팰 '넵티오스'를 빠르게 처치할 방법을 묻는 짧은 글이다. 구체적인 설명 없이 힘들다는 뜻의 이모티콘만 덧붙였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 '넵티오스'를 빠르게 처치할 방법을 묻는 짧은 글이다. 구체적인 설명 없이 힘들다는 뜻의 이모티콘만 덧붙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첫 플레이를 '팰권 운동가' 컨셉으로, 팰 도축과 농축(팰 합성 강화) 없이 진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경험치 배율 0.3과 알 부화 시간 조정은 이미 고려 중이며, 도축·농축을 피하려면 어떤 게임 설정 배율을 올리는 게 좋을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레벨 50인 유저가 유저들이 화산 지형을 보고 붙인 별명인 '사쿠라지마' 외에 쓸만한 원유 채집 거점을 묻고 있다. 입구 근처에는 원유 채집지가 2곳뿐이라 부족하다며 다른 곳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따라하개를 창(스피어)으로 던져 잡을 수 없는 건지 의문을 제기했다. 캐티메이지 설명을 보니 도망친다는 뉘앙스가 있어 불안하다며, 이미 도그코인을 써서 손해 본 게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원문 보기 ↗팰월드를 처음 시작하려는 유저가 게임이 재미있는지 물으며, 입문 시 꼭 설치해야 할 필수 모드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원문 보기 ↗전력이 부족해서 전기팰 썬도그를 반드시 잡아야겠다며, 오늘이 복날(전통적으로 개고기를 먹는 날)이라는 데 빗대 농담을 곁들인 글이다. 이와 함께 돌격소총(희귀) 설계도와 쌍발 산탄총(전설) 설계도 중 무엇을 선택할지 초보자 입장에서 조언을 구했고, 본인은 보스 빙천마까지 잡은 진행 상태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볼젝스와 코스모디얼을 넣은 파티를 구성하려 하는데, 이 둘을 파트너 스킬용으로만 스쿼드에 넣어두고 실제 전투는 메인 팰로만 하는 건지 궁금해한다. 이 둘도 전투용으로 따로 세팅하는 유저가 있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벨라루주가 강력한 광역 공격 한 번으로 저레벨부터 고레벨 팰까지 녹여버리는, 사실상 밸런스가 무너진 보스라고 주장한다(유저 주장). 레벨 차이가 15 이상 나는 팰들을 총동원해도 대부분 잃고서야 간신히 잡았다며, 돌격소총으로 버티는 상황에서 쌀먹(자원 파밍용 사냥)을 그만두고 무기 티어를 올릴지 레벨업을 더 할지 고민 중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레벨업이 빨라 70을 넘기면서 하늘섬에 가기도 전에 그랜웰부터 잡고 세계수에 진입해버렸다고 한다. 그랜웰 퀘스트가 스피어 8개를 다 모아야 열리는 게 아니냐며 조건이 이상하다고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마조리나가 작업속도 관련 패시브 스킬도 없고 기본 제약 적성 레벨도 낮아 완전 육성해도 별도 스킬을 붙여야 하는데, 왜 제약 거점팰로 추천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잠도 안 자고 일하는 패시브(불면)는 다른 팰들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4성 농축까지는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팰에 좋은 특성을 붙이는 작업이 너무 귀찮다고 말한다. 원유 단계부터 이미 지쳐서 특성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빨리 엔딩을 보고 싶다는 입장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자신의 스탯 분배가 올바른지 커뮤니티에 묻고 있다. 구체적인 수치나 캐릭터 정보는 게시물 본문에 나와 있지 않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스토리 엔딩까지 클리어한 78레벨 캐릭터로, 이 시점에서 게임 배율(월드 설정값) 조정을 해도 괜찮을지 묻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배율을 조정하려는지는 본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고대 문명 화로를 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밝혔다. 불피우기(파이어) 적성은 10인 팰이 있는데 냉각(쿨링) 적성은 6짜리 밖에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레벨을 올려도 동행 가능한 팰이 1마리로 고정되어 있는지 묻는 질문 글이다. 작성자는 2마리를 함께 데리고 다닐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사냥 금지구역에 드론이 돌아다녀 최대한 피해보려는데 쉽지 않다는 질문 글이다. 체력이 90만이나 되는 드론을 잡기는 무리라 보고, 잘 피해 다니며 도감 채우기와 보스 사냥을 계속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팰 '둥실해치'를 패시브 스킬을 보유한 상태로 조우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 게시물이다. 특정 조건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공략성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슬리피를 뺀 벨라 조합 덱으로 처음 하드 난이도 탑까지 클리어했다고 밝혔다. 초보 시절에는 별생각 없이 파괴신을 썼지만 경험이 쌓인 지금은 양날을 더 자주 쓰게 됐다며, 다른 유저들이 여전히 파괴신을 선호하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인지 묻는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세계수 하드 모드 공략을 목표로 빙천마(프로스탈리온)의 최종 특성 조합을 찾아 검색했지만, 출처마다 추천하는 특성이 제각각이라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일단 추천받은 조합 중 하나로 맞췄지만 성능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한다.
원문 보기 ↗펭킹·이시스로 불속성 드랍률을, 마법의 검·실피아로 어둠속성 드랍률을 각각 80%씩 올려 최소 160%(마조리나는 320%)를 보장받는 파밍 루트를 소개한다. 센코·헬번·마조리나·메두나 등에게서 발화기관, 드래곤/어둠의 휘석, 독샘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파밍할 수 있어 범용성이 좋지만, 성수·유물 획득량은 돌팽이 루트보다 떨어지고 공중에 있는 헬번은 아이템 줍기가 다소 번거롭다고 언급한다. 독 데미지를 막으려면 마스크를 제작해 가야 한다는 팁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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