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갈수록 팰 레벨업 속도가 너무 느려짐
경험치 배율을 3배로 설정하고 플레이어 73레벨 상태에서 60레벨 팰로 탑을 한 번 돌리자 바로 67레벨이 됐는데, 이후엔 68, 69로 한 번에 1레벨씩밖에 오르지 않았다는 사연이다. 작성자는 60→67 구간과 67→68 구간의 필요 경험치가 비슷한 건지, 아니면 플레이어 레벨 기준의 보정이 있는 건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경험치 배율을 3배로 설정하고 플레이어 73레벨 상태에서 60레벨 팰로 탑을 한 번 돌리자 바로 67레벨이 됐는데, 이후엔 68, 69로 한 번에 1레벨씩밖에 오르지 않았다는 사연이다. 작성자는 60→67 구간과 67→68 구간의 필요 경험치가 비슷한 건지, 아니면 플레이어 레벨 기준의 보정이 있는 건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다른 유저들이 조이(타워 보스) 관련 팰을 거점에서 일 시키는 걸 보고 방법을 묻는다. 정작 본인은 조이의 탑을 깨고도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60렙 넘게 플레이한 뒤에야 커뮤니티 글을 보고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새로 만든 고대문명배합기가 전기만 연결해도 베이비시터나 풀레시오 같은 것들을 전부 압도해버린다며 놀란다. 애써 만든 교배 거점이 무색해질 정도라 고맙긴 한데 허탈하다는 반응이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어머니와 함께 팰월드를 플레이해 스팀 도전과제 100%와 어려움 난이도 탑 엔딩까지 완주했다고 전했다. 존윅 메타(플레이어 직접 전투 빌드) 대신 벨라루주와 흑천마를 각 30마리씩 풀농축·풀각성·풀영혼작해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택했다. 완주 기념사진을 지피티(생성형 AI)로 보정했으며, 추석 인사와 함께 추후 업데이트 시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빙천마를 활용한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가 직접 전투하는 근접/사격 빌드) 초보자가 질문을 올렸다. 파트너스킬로 부여되는 빙결 상태 이상 수치 6이 데미지를 올려주는 효과인지, 아니면 단순히 적을 얼리는 효과인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경험치 0.1~0.3배 저배율로 초반 레이드부터 하드 제로버스까지 전 콘텐츠와 288종 도감, 모든 퀘스트를 완료했다는 완주 후기를 공유했다. 일부 팰을 놓친 아쉬움을 밝히며, 추가 업데이트나 DLC를 기다리며 유물런과 전설 방어구 파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얼리 액세스 시절엔 저레벨 포획 팰을 조합해 낮은 레벨로도 종결급 일꾼을 쉽게 뽑을 수 있었지만, 작업 적성 개편·신규 팰 추가·일부 종결팰의 교배 불가화·스폰 테이블 변경 등으로 지금은 고렙존에서 알을 줍거나 필드보스를 잡아 운에 기대야 한다고 설명한다. 교배 시 자식 팰의 교배값(개체값과 다른 별도 수치)이 부모 교배값의 평균이 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세크메트(교배값 870)를 예로 들며 마그맨더 등 극소수의 저교배값·저레벨 팰을 파트너로 써야 레벨 템포를 앞당길 수 있다고 분석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정밀기계활을 얻기 위한 파밍을 6일째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제 정말 한 걸음만 남았다며 막바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원문 보기 ↗게임 내 단속반(경찰 격 NPC)에게 걸렸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gif로 소개하는 글이다. 본문에는 '다 죽여'라는 짧은 설명만 담겨 있어, 전투로 제압하는 방식임을 알 수 있다.
원문 보기 ↗그랜웰(보스 또는 콘텐츠로 추정)이 너무 어렵다는 내용이다. 날아다니는 탈것 팰이 몇 대만 맞아도 죽고 총 데미지도 잘 들어가지 않아, 전기 속성 팰이 반드시 필요한지 물었다.
원문 보기 ↗야채케이크를 만들려고 치키피와 꿀벌형 팰을 키우고, 라브라돈·소프라돈·소름냥이(고양이형 팰의 별명)를 안장까지 갖춘 뉴비가 배합목장 이용법을 물었다. 암수 한 쌍을 넣어 알을 얻은 뒤 부화한 개체를 계속 농축(합성)해 능력치를 올리는 절차가 맞는지 확인하고 있다.
원문 보기 ↗채굴 거점에 아누비스를 잔뜩 배치하고 세크메트 한 마리를 섞어 넣은 뒤, 수작업 거점에는 세크메트만 채워도 괜찮은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플레이어가 그냥 날아가려는 것뿐인데 대공 영역의 반응이 지나치게 과격하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보호막이 있는 섬의 감시카메라 공격이 너무 아프다며, 처치가 가능한지 아니면 피해 다니면서 팰만 모으는 게 나은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월드 설정을 바꾸지 않고 게임 내 요소만으로 부화 시간을 최대한 단축했을 때 거대한 알이 어디까지 줄어드는지 궁금해했다. 베이비시터 파트너 스킬 외에도 부화 시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더 있었던 것 같다며 질문을 남겼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한 마리에 화력을 집중하는 '몰빵' 전투(자원과 화력을 한 곳에 몰아주는 방식) 때 나머지 4마리 팰을 어떻게 데려가는지 묻는다. 4마리 모두 버프용 지원 팰로 넣을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발화기관과 전기기관은 채굴 자원을 팔아 번 돈으로 구매했는데, 고급 팰기름도 사야 하는지 묻는 글이다. 반복 채집을 피할 다른 방법이나 방목으로 얻을 수 있는지 문의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 레벨업에 효율적인 방법을 물었다. 스토리는 다 밀었지만 하드 난이도 타워는 아직 안 돌았고, 60레벨까지는 거점에만 있어도 경험치가 잘 올랐는데 그 이후로는 성장이 더뎌졌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마조히스트·겁쟁이·서투름 특성을 채운 팰 조이에 마지막 한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지 고민 중이라는 글이다. 일노예, 농땡이치는 버릇, 정신 불안정, 은둔형 외톨이, 약한 맷집 등을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원문 보기 ↗유저가 팰 4마리를 농축(영혼 응축, 팰을 합쳐 능력치를 강화하는 작업)해 강화하고는 '안경 쓰고 빨간약 먹었다(현실을 직시했다는 뜻의 밈 표현)'며 결과를 공유했다. 다만 표시된 수치가 위에서부터 각각 어떤 능력치(공격력·방어력·체력 등 개체값)를 의미하는지 헷갈린다며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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