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적성 높은 순으로 팰 검색하는 법?
팰 상자에서 수작업 적성이 높은 순서로 정렬해 검색하는 방법을 물었다. 분류에서 작업 적성 레벨을, 검색에서 수작업을 체크했는데 볼텍스·빙호우거·제트래곤처럼 관련 없어 보이는 팰이 나타났다고 한다.
원문 보기 ↗팰 상자에서 수작업 적성이 높은 순서로 정렬해 검색하는 방법을 물었다. 분류에서 작업 적성 레벨을, 검색에서 수작업을 체크했는데 볼텍스·빙호우거·제트래곤처럼 관련 없어 보이는 팰이 나타났다고 한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분해(해체) 작업용 팰을 원하는 자리로 데려오는 방법을 물었다. 스토리지에 다른 팰을 전부 넣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요즘 가장 효율적인(꿀) 루트가 어디인지 묻는 질문으로, '뷔랜턴'과 '릴린' 쪽 루트가 맞는지 확인하고 있다. 구체적인 정보 없이 다른 유저들의 의견을 구하는 게시물이다.
원문 보기 ↗70레벨 뉴비인 작성자는 아직 팰 종류를 잘 몰라 위키를 찾아가며 팰을 고르고 있는데, 다들 강하다고 하거나 많이 쓰는 팰에는 정이 안 가서 손이 잘 안 간다고 한다. 애착이 가는 아무 팰이나 키워도 최종 콘텐츠까지 무리 없이 갈 수 있는지 묻고 있으며, '베비뇽'이 너무 귀엽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하드 제노버스 같은 고난도 콘텐츠는 패시브를 풀세팅하고 개체값을 풀농축한 종결팰(해당 역할 최상급 팰)로도 잡을 수 없고, 결국 존윅 메타(플레이어 캐릭터가 직접 전투하는 빌드)로 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실인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는 전설 등급 콘텐츠 전까지 쇠뇌와 팰 미야우미어만으로도 딱히 불편함이 없었다고 전했다. 전설 팰 빙천마도 미야우미어로 잡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탈것은 관성이 불편하고 천장에 머리가 닿으며, 글라이더는 최소 탑승 시간 제한이 있어 '우4좌3' 같은 길찾기도 어렵다고 토로한다. 광산에서 막힌 길을 일일이 캐는 것도 싫어 던전을 아예 포기하고 관련 스킬도 건너뛰며 포인트를 아끼고 있으며, 전투 공간이 레이드만큼 넓지 않으면 재미가 크게 줄어드는 것 같다고 말한다.
원문 보기 ↗세크메트 등 고대문명물질을 생성하는 팰을 전부 갖췄다고 가정할 때, 광물·석탄 등을 캐는 별도 채굴 거점이 더 이상 필요 없는지 묻는 글이다. 단정보다는 다른 유저들의 경험을 구하는 질문성 게시물이다.
원문 보기 ↗52레벨 뉴비 유저가 날탈것과 전투를 겸할 팰을 추천받고 싶어 한다. 빙천마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메인으로 쓰고 나머지 자리는 버프용 팰로 채우는 게 좋을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하루 3시간씩 플레이하며 탐험에 재미를 느껴 얼떨결에 40레벨을 찍었고, 팰 레벨업 속도는 너무 더디다고 느꼈다. 오늘은 타워 보스를 잡으며 유황 수급처를 찾았고, 내일은 다른 제작 재료 수급처를 찾을 계획이다. 현재 딜러 팰은 실키누와 화산 지대 밤에 나타나는 날개 달린 사자형 팰이며, 언젠가 전설 팰도 잡고 싶어 스피어 생산 라인용 재료를 모으는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마그마카이저의 수호부적과 염제의 지휘봉처럼 서로 다른 악세서리에 붙은 화염 속성피해 효과를 동시에 착용하면 수치가 중첩되는지 묻는 글이다. 아니면 속성피해 증가량은 고정이라 중복 적용되지 않고 다른 옵션만 취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한다.
원문 보기 ↗원유 거점에 원유추출기 2개를 놓았더니 발전기 하나당 일렉판다&조이 조합만으론 전력이 부족하다는 글이다. 볼젝스는 교배식이 없고 쇼군복치는 천공섬에 못 가서 아직 못 만든다며, 교배가 쉽고 발전 특성이 높은 뇌운조만 써도 충분한지, 발전기 1개당 팰을 몇 마리까지 배치해야 하는지 묻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조이의 스피어' 퀘스트에서 몬스터를 30마리나 잡았는데도 계속 새로 나타난다며, 이 퀘스트가 원래 무한 반복되는 구조인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존윅 메타(플레이어 직접 전투 빌드)용 팰은 농축과 패시브 세팅만 신경 쓰면 되고, 열매·각성·호감도·영혼 강화는 필요 없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그랜웰을 잡을 때 쓸 무기로 코랄리움 계열은 도저히 못 쓰겠어서 패스했다며, 만들 만한 솔라이트 무기 중 무엇을 쓰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버프용 팰에 특이체질, 돌격, 힐링, 책사 패시브를 넣으려는데, 두 마리 모두에 넣어도 효과가 중첩 적용되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셀가드나 축 없이 게임 초중반에 극한팰의 영혼을 복사하는 방법이 있는지 묻는다. 본문에는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뜻의 줄임말(ㅈㄱㄴㅇㅇ)만 적혀 있어 추가 설명은 없다.
원문 보기 ↗회피 구르기를 계속해도 빔(레이저)형 스킬이 끝까지 따라와 피하기 어렵다는 질문이다. 한 번 맞으면 경직에 걸려 끝까지 그대로 맞아야 해서 너무 거슬린다고 토로했다.
원문 보기 ↗야생 나무를 잘 캐던 팰이 어느 순간부터 캐지 않고 그냥 나무를 던져주면 캠핑(대기)만 하는 이유를 묻고 있다. 이어 거점마다 농사로 식량을 자급자족해야 하는지, 요리·제련을 매번 직접 오더하지 않고 자동화할 방법은 없는지도 함께 질문하고 있다.
원문 보기 ↗예전엔 윈드디어(지상)와 빙천마·제트류 팰(공중)에 신속 계열 패시브를 달아 타고 다녔는데, 지금은 빙천마·제트기류를 못 먹고 윈드디어와 헬가루다만 쓰고 있다는 글이다. 구름 대시 기능이 있는 셀레스디얼 계열로 바꿔야 할지, 다른 좋은 지상·공중 탈것이 있는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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