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기지 털 때 큰 상자만 챙기면 되나요?
해상기지를 털 때 큰 상자만 챙기면 충분한지, 작은 상자들은 굳이 열 필요가 없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해상기지를 털 때 큰 상자만 챙기면 충분한지, 작은 상자들은 굳이 열 필요가 없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전설 상인을 모두 확보하고 자금이 충분하면 목장(팰 사육 거점)이 필요 없는지 묻는다. 목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지 궁금해하며, 목장 거점을 철거하고 낚시터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해양 거점에서 일주일간 전설 등급 보물지도를 돌았지만 영웅이나 희귀 등급조차 나오지 않았다며, 전설 고대 투구 레시피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이는 확인되지 않은 유저 경험담이다.
원문 보기 ↗채광으로는 안 나오는 코랄리움을 얻으려고 낚시 테크와 팰 포획, 인양 재료 수집을 전전하다가 결국 열받아 팰을 도축했더니 오히려 쉽게 얻었다는 후기다. 전설급 총과 탄까지 뽑았지만 막상 탐험에 나서니 적이 다 한 방에 죽어 허무했고 꿈꾸던 하늘섬에서도 마찬가지였다며, 코랄리움을 얻기 전까지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한다.
원문 보기 ↗따라하개를 배합목장에서 계속 교배시키고 해체해도 도그코인이 나오지 않는다는 글이다. 아무도 이 방법을 추천하지 않는 걸 보면 역시 효과가 없는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돌팽이 유물 던전만 반복하다가 낚시를 해보니 뜻밖에 재밌었다는 글이다. 낚시 4종 세트와 펭키 낚싯대를 쓰고 있고, 전설 낚싯대는 노가다가 싫어서 만들지 않았는데도 터주는 잘 낚였다며, 설계도는 터주한테서만 나오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이미 하드 릴리(레이드 보스) 토벌로 획득했던 아이템이 전혀 다른 곳에서 드롭됐다며 의아함을 표했다.
원문 보기 ↗크로마이트는 실제로는 희귀한 자원이 아니지만, 다른 자원과 달리 채굴하려면 특정 도구나 팰이 필요하다. 이 글은 처음 크로마이트를 얻을 때 쓸 금속 탐지기 활용법과, 헥솔라이트 제작을 앞두고 대량으로 모을 수 있는 고정 채집 방법을 소개한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레벨 59쯤에 열리는 것으로 보이는 게틀링 건 계열 무기의 전설 등급 설계도를 언급하며 잡담을 남겼다. 해당 설계도 습득이 정상적인지 묻는 개인적인 소감이며 공식 확인 사항은 아니다.
원문 보기 ↗전설 등급 임플란트가 유물 상자나 유물 관련 콘텐츠에서 나오는 것인지 묻는 질문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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