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책이 부족해서 파밍 루트를 묻는 글
작성자는 응용책이 세계수 지역에 가면 넘쳐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부족하다며, 유물 외에 다른 파밍 경로가 있는지 물었다. 답답함을 드러내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응용책이 세계수 지역에 가면 넘쳐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부족하다며, 유물 외에 다른 파밍 경로가 있는지 물었다. 답답함을 드러내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정밀기계식활을 어디서 얻는지 물으며, 해상기지·전설보물지도·하늘섬 낚시까지 시도했지만 3일째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다른 유저들의 파밍 경험을 구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유물 변환기에 운반(자동 이동/투입)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지 묻고 있다. 변환기를 비우는 작업이 오히려 번거롭다고 언급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팰을 도축했을 때도 설계도가 드롭되는지 궁금해하며 질문했습니다. 드롭 여부를 아는 사람의 답변을 구하는 짧은 글입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최종 단계의 흰색 제작대 3개를 모두 지었는데도 고대 등급 아이템 제작 레시피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원인이 무엇인지 커뮤니티에 문의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특이체질' 임플란트를 얻으려 하는데 유독 이 임플란트만 드롭이 안 된다고 하소연한다. 지금까지 4개를 모았는데도 원하는 것만 안 나와서 확률이 너무 박하다고 느끼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패시브 스킬 '서비스정신'이 목장(방목)에 배치한 팰의 드롭 아이템을 50% 늘려주는 효과인지 묻는다. 아니면 팰을 도축했을 때 얻는 아이템을 늘려주는 효과인지 헷갈려한다.
원문 보기 ↗어둠의 레이저 기술 열매를 얻고 싶은데 특정 장소를 저격(타겟 파밍)해서 얻는 방법이 있는지, 또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질문이다.
원문 보기 ↗운석파편을 몇백 개나 갖고 있었는데 아직 사용처도 못 찾은 채 전부 사라졌다는 글이다. 작성자는 원인을 몰라 의아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하드탑(보스)의 전설 등급 설계도 드랍률이 10%인지 확인을 구했다. 유저는 수십 번 잡았는데도 안 떴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원문 보기 ↗사쿠라지마 지역에서 혁신기술서가 42% 확률로 낚인다는 정보를 보고 낚시를 시도했지만, 10번 넘게 물고기를 잡는 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며 다른 사람들의 낚시 파밍 경험을 묻는다. 확률 정보는 유저 제보로 보이며 실제 체감과 차이가 있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레이드 팰 영혼 강화를 전부 최고 단계까지 하려면 극한영혼만 1만 개 넘게 필요하다며 그 물량에 놀라움을 표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다른 하드 타워 보스는 대부분 1~5회 만에 드랍이 나왔는데, 릴린만 40회를 시도해도 안 나왔다며 확률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확실한 근거보다는 개인 체감(유저 주장)에 가깝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후반부 스포일러를 언급하며 팰키사이트와 세계수 목재를 거점에서 채굴할 수 없는지 질문했다. 직접 노가다로 얻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 '셸가드라'와 '제노그리프'를 파밍 중인데 코어와 깃털만 나오고 용옥은 뜨지 않는다고 전했다. 드랍률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전기타입 팰을 잡으면 전기 휘석이, 불타입 팰을 잡으면 불 휘석이 나오는데 풀타입 팰을 잡을 때는 왜 풀 휘석이 나오지 않는지 불만 섞인 농담조로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유물을 정제할 때 세계수 성수를 사용하는지 묻는 글이다. 성수가 많을 때는 쓰지만 흰색(일반) 등급 유물에 쓰기엔 아깝다는 의견도 함께 남겼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하늘섬 상자를 계속 열다 보니 금열쇠가 부족해졌다며 다른 유저들에게 효율적인 금열쇠 수급 방법을 물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키'가 필요한 장비 설계도를 보통 어디서 구하는지 묻고 있다. 보스전 보상이나 유물 개봉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면 모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우려했다.
원문 보기 ↗천락섬에 있는 대공포 개수가 크게 줄었다는 글이다. 원래 열댓 개 정도였는데 이번에 보니 절반 정도로 줄어든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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