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스카우터 수치 관련 질문
스카우터를 끼면 보이는 3개 수치가 팰의 스탯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묻는 초보자 질문 글이다. 스카우터를 끼기 전까지는 수치를 모른 채 아무 팰이나 키웠는데, 이 수치 차이가 나중에 유의미하게 커지는지도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스카우터를 끼면 보이는 3개 수치가 팰의 스탯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묻는 초보자 질문 글이다. 스카우터를 끼기 전까지는 수치를 모른 채 아무 팰이나 키웠는데, 이 수치 차이가 나중에 유의미하게 커지는지도 궁금해했다.
원문 보기 ↗베비뇽을 큰 개체로 쓸지 작은 개체로 쓸지 고민된다는 짧은 글이다.
원문 보기 ↗예전 교배 조합식대로 시도했더니 결과물이 달라져 당황한 유저가 아누비스를 가장 빠르게 얻는 방법을 물었다. 교배 공식이 변경된 것 같다는 유저 추정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최고 레벨이 65였던 시절에 맞춰둔 전기·귀신·다크·냉기 속성 조합(전귀다냉) 파티를, 지금 레벨만 올려주면 그대로 클리어에 쓸 수 있는지 물었다. 당시 인연 작업과 영혼 강화는 만렙 기준으로 다 맞췄고 팰도 30마리 정도 키워뒀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최상위 재료 대신 플라스틸 등급 장비로도 엔딩을 볼 수 있는지 물었다. 천공섬 보스는 모두 잡았고 빙천마(프로스트알리온)의 개체값(IV)과 영혼강화, 농축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응용학을 쓰지 않을 계획인데, 파트너 스킬 덕분에 플럼린과 홀루미플루미 같은 팰들이 응용학 없이도 압도적인 성능을 낼 수 있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용 속성 팰 중에는 매력적인 인간형 여성 캐릭터가 없다는 불만을 담은 유머 글로, 베비뇽만은 예외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같은 까부냥이라도 풀농축을 했을 때 개체별로 능력치가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아울러 농축과는 별개인 '팰 영혼' 강화가 무엇인지도 함께 질문한다.
원문 보기 ↗각성을 하면 스탯이 오른다는데, 이 상승폭이 각성 시점의 스탯 기준으로 고정되는지 묻는 질문이다. 먼저 각성시키고 나중에 재능치(개체값)를 올려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배합용 목장에서 알(에그) 생산과 관련된 패시브 스킬을 가진 팰이 있는지 묻고 있다. 관련 스킬이나 팰을 알면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완전 농축하고 스탯 상한(석상 보너스)까지 채운 흑천마 11마리(평균 전투력 18~20만)를 보유 중이며 현재 원정 보너스가 250%라고 밝혔다. 원정 보너스 최대치가 몇 %인지, 최대치를 채우려면 흑천마를 몇 마리 더 확보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뉴비 거점 펠을 만들려고 한다. 세크메트를 대량으로 잡아 그냥 농축한 뒤 패시브 임플란트로 원하는 패시브를 넣으면 되는지, 아니면 원하는 패시브가 나올 때까지 잡아서 교배시켜 만든 후 농축해야 하는지 두 방법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엔딩을 볼 때까지 개체값(IV, 공격력·방어력·체력의 잠재능력치)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크로마이트를 파밍하던 중, 다른 유저들이 전투 팰을 배치할 때 개체값을 고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레이번보다 제노드란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런 패시브 조합이면 기력이 사실상 무한에 가까워지고, 오히려 착지가 되는 특성이 적 기지를 급습할 때 등 세밀한 조작에서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돌소'는 전설 등급으로, '볼텍스'는 비범(에픽) 등급으로 쓰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묻고 있다. 비범이 아니라 희귀 등급 이상이어도 볼텍스가 쓸 만한지도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낚시로 다른 종류는 다 낚았는데 유독 '불사신'만 나오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이다. 확률이 지나치게 낮은 것 아니냐는 유저의 추정을 담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팰 티어표(원래 LoL 통계 사이트 이름을 빌린 은어 'opgg')를 실제로 보지는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물 속성 팰 '리오리네'가 1티어일 것이라 추측한다. 이 정도 팰이 1티어가 아니면 대체 뭐가 1티어냐는 반농담조 글로, 근거는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 보기 ↗얼음+전기 속성을 겸비한 팰이 없다며, 현재 채광 등 내정용 고정 팰 2마리와 라이딩·상자 기믹·딜용 팰 3마리를 쓰고 있다고 소개하는 글이다. 작성자는 도감을 보며 조합을 고민하다 지쳐, 라이딩+상자 기믹+딜을 모두 커버할 만한 팰 3마리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세계수 관련 콘텐츠를 진행 중인 뉴비로, 빙천마나 고래형 팰처럼 쓸만한 얼음속성 팰들은 대부분 덩치가 커서 고민이라고 한다. 제련 작업에도 얼음팰을 쓰고 있어 작고 실용적인 얼음팰 추천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릴린이 플럼린보다 스탯 비교상 훨씬 높게 나온다며, 왜 플럼린이 더 좋다는 평가가 도는지 묻고 있다. 구체적인 비교 항목이나 근거는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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