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액(얼리 액세스) 복귀, 배율 추천 부탁
얼리 액세스(얼액) 시절 160시간 정도 플레이하다 접었던 유저가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했다. 그동안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추천 배율 설정을 물었다.
원문 보기 ↗얼리 액세스(얼액) 시절 160시간 정도 플레이하다 접었던 유저가 오랜만에 게임에 복귀했다. 그동안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추천 배율 설정을 물었다.
원문 보기 ↗현재 메타에서 전투용으로 최상급(1티어)으로 꼽히는 팰과 전투 패시브 스킬이 무엇인지 묻는 글이다. 구체적인 추천 목록을 요청하고 있다.
원문 보기 ↗드론 때문에 제3구역에 오래 머물기 어렵다는 하소연이다. 벽에 붙어 숨어도 결국 발각돼 죽고, 바다로 뛰어들어도 총에 맞아 죽는다며 발각 시 도주 방법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빅터와 사야가 가장 어려웠고, 엑슬은 전기 돔을 계속 깔아 짜증났다고 한다. 조이·릴리는 딜 넣기 좋은 패턴이 많아 무난했고, 아우리는 캐릭터가 강해진 뒤에도 수위 조절 패턴에 당해 죽었으며, 근접 위주에 패턴이 정직한 비요른이 가장 쉬웠다고 밝히며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엔딩을 볼 때까지 약 100시간을 플레이했지만 응용학 포인트가 생각보다 훨씬 적게 쌓였다는 글이다. 나중에 많이 쌓여 원하는 만큼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대와 달라 당황스럽다는 내용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블리젠더로 얼려서 때리는 방식이 너무 쉬운(날먹) 방법이라 느껴, 탱킹 위주로 제노드란의 쫄(잡몹) 패턴에 도전 중이다. 안정적으로 15마리를 죽지 않고 처리하기보다는 팰을 추가 투입하거나 본인이 여러 번 죽으면서 겨우 클리어하는 상황이며, 쫄 패턴마다 죽는 것 같다고 말한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윙팩(활공용 장비) 사용 시 처음에만 속도가 붙고 이후에는 가속이 안 되며 점점 고도가 떨어진다고 말한다. 비행 중 스페이스바를 눌러 재가속해야 하는 건지 질문하고 있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효율 좋은 팰을 찾다가 조합식(교배 레시피)을 미리 알게 되어, 후반에 등장하는 팰들을 먼저 알아버려 스포일러를 당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자신처럼 첫 회차부터 미리 정보를 찾아보다 김빠지는 뉴비가 없길 바란다는 조언성 글이다.
원문 보기 ↗오늘 처음 게임을 시작한 작성자가 마을 안 팰을 포획하면 범죄로 표시되는데 이래도 괜찮은지, 방랑 상인을 공격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아내와 2인 플레이 중인 작성자는 엔딩과 노말 난이도 마그마 보스까지 잡은 뒤 궁극 난이도와 하드탑 레이드 도전을 준비 중이다. 속성을 맞추고 존윅 세팅(플레이어 직접 전투 빌드)을 갖춰야만 하는지, 연미르·그랜웰·냥시 같은 애정 팰로는 안 되는지, 노가다를 줄일 설정이나 모드 추천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73레벨로 그랜웰에 도전했지만 잡지 못했다고 한다. 보스 체력이 깎일수록 딜을 못 하게 막는 패턴을 써서 결국 죽었다며 적정 공략 레벨을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궁극 레이드를 모두 클리어한 작성자가 블리젠더 15마리를 새로 키우려 하며, 무난한 패시브·스킬 세팅을 묻는다. 이미 보유한 하드탑용 블리젠더가 있어 다이아폴 특성이 자연히 유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신뢰도용 복숭아가 없어 뎅킹 세팅을 완전히 못 채운 상태로 소환했는데, 하드 타워 마지막 보스의 레이저 공격에 전멸했다며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물었다.
원문 보기 ↗볼텍스비터 다음으로 어떤 무기를 쓰는지 묻는 글이다. 글쓴이는 메테오 무기의 전설 등급 설계도를 갖고 있어 이걸 써도 될지 의견을 구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습격(레이드) 출몰 설정을 껐더니 방문 상인이 아예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설정과 상인 출현이 연동되는 것인지 의아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한 유저가 고대스피어를 만들면 프레데터와 탑보스를 잡을 수 있는지 묻고 있다. 레이드보스 공략도 가능한지, 그랜웰조차 못 잡는 상황인지도 함께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배합목장에서 나온 알을 손으로 일일이 줍는 게 번거롭다며, 자동으로 수거하는 방법이 있는지 묻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거점팰을 전혀 쓰지 않고 존윅 메타(팰 대신 플레이어 캐릭터를 직접 강화해 근접·사격으로 싸우는 빌드)만으로 레이드 보스를 어디까지 클리어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실제 클리어 경험이나 한계에 대한 유저 의견을 구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글쓴이는 원정(파견)용으로 채울 100마리를 속성별로 각각 최고 개체 1마리씩 골라 만렙, 작업 적성 만렙, 신뢰도까지 꽉 채워서 준비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즉 속성마다 최상급 개체를 선별해 총 100마리를 완비하는 방식이 맞는지 커뮤니티에 확인을 구하는 질문 글이다.
원문 보기 ↗하드 난이도 탑 보스를 깨보려고 팰붕이(초보 유저를 뜻하는 커뮤니티 은어)가 벨라루주를 잡아 레이드에 도전한 글이다. 팰과 장신구까지 맞춰서 갔지만 벨라루주를 소환하자마자 죽어버렸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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