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거점 슬롯 열려서 최종 메인 거점 위치 확정
작성자는 마지막 거점 슬롯이 열리자 최종 메인 거점 위치를 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수·설산·사쿠라지마 세 지역 사이 삼각지대로, 경치가 좋은 곳이라며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마지막 거점 슬롯이 열리자 최종 메인 거점 위치를 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수·설산·사쿠라지마 세 지역 사이 삼각지대로, 경치가 좋은 곳이라며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좌표 (22, -85)에 거점을 지었는데 습격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다. 접근 가능한 길도 있는데 왜 습격이 안 오는지, 혹시 습격이 발생하지 않는 위치인지 확인을 요청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가 자신의 팰월드 기지를 꾸며서 공유했다. 콘셉트는 '노가다판(막노동 공사 현장 느낌)'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팰들을 위해 작업장을 지어줬는데도 밖에서 일하는 이유를 물었다. 입구가 좁아서 그런 것 같다는 추정(미검증)을 덧붙였다.
원문 보기 ↗광산이나 모닥불 작업을 하는 팰들은 먹이통 앞에 모여 일하는데, 목장과 진료소 팰들은 팰 상자 앞 하늘에서 계속 떨어진다는 글이다. 밥도 먹고 재료도 생산하는 걸 보면 일은 하는 것 같지만 신경 쓰인다며, 최소한 팰 상자 앞에서만이라도 이 현상을 없앨 방법이 있는지 묻는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유튜브 건축 영상에서 본인이 쓰는 네모난 격자 UI와 달리 둥근 형태의 건축 UI를 봤다며, 이것이 게임 옵션 기능인지 아니면 모드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최상급(종결) 아누비스와 물질생성기 3개 정도를 조합하면 채굴 거점을 부술 수 있을지 궁금해한다. 채굴 거점을 부숴버리고 싶다는 마음도 함께 드러냈다.
원문 보기 ↗거점을 새로 짓던 작성자는 목장의 팰들에게 '불면' 특성을 넣어줬다. 팰들이 잠을 자지 않게 되니 침대가 필요 없는 건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거점 두 곳을 붙여서 운영하고 싶은데 팰이 많아지면 렉이 걸릴까 걱정하는 글이다. 거점 4곳이 멀리 흩어져 있든 가까이 모여 있든 렉 정도가 같은지 묻고 있다.
원문 보기 ↗거점의 낮은 지형을 직접 건축물로 메워 평평하게 만들었을 때, 팰들이 알아서 잘 적응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지 아니면 문제가 생기는지 묻는 글이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냉장고에 배치한 팰의 얼음 적성이 높을수록 보관 음식의 유통기한이 길어지는지 묻고 있다. 적성이 1이든 10이든 효과가 같은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공간이 좁아 거점 2개(A, B)를 이어붙여 짓는 중인데, 범위가 겹치거나 가까우면 A에 있는 팰이 B의 온천이나 상자, 작업대를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했다. 아니면 각 거점에 소환된 팰이 해당 거점 시설만 쓸 수 있는지 물으며, 아예 사용 불가라면 이어 짓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원문 보기 ↗팰월드를 막 시작한 뉴비 유저가 거점을 지을 좋은 위치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초보자 관점에서 조언을 구하는 짧은 질문 글입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서버의 부식 설정을 끄면 거점 범위 밖에 지은 건축물도 부식되지 않는 게 맞는지 확인을 구하고 있다. 실용적 기능 없이 성채 같은 구조물을 지어볼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게임 후반에 접어들며 낚시 거점, 배합 거점, 생산 및 본 거점, 채광·주괴 생산 거점, 목장 거점까지 총 5개의 거점을 서로 다닥다닥 붙여서 짓게 됐다는 잡담글이다. 작성자는 다른 유저들도 후반부에 이런 식으로 거점이 늘어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원문 보기 ↗작성자는 거점 레벨 14, 거점 3개, 캐릭터 레벨 66 상태에서 거점을 몇 레벨에 몇 개까지 더 늘릴 수 있는지 묻고 있다. 건물 종류가 계속 늘어나는데 거점 개수 제한이 궁금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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