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득한 올인원 거점, 팰월드 1350시간 마무리
글쓴이는 경치 좋은 곳에 레이드·교배장·창고·작업공간·생산시설·농장·침실까지 갖춘 7층 올인원 거점을 완성해 엔드컨텐츠를 즐겼다. 총 1350시간(얼리 액세스 600시간 포함) 플레이한 다섯 번째 서버였으며, 서버를 떠나기 전 팰들을 위해 멋진 집을 지어주고 다른 거점의 팰들은 일을 쉬게 했다고 전했다. 최애 팰은 레젠디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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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 개장, 코스 제대로 깔면 더 재밌을 듯
팰월드 내에 눈썰매장을 열었다는 건축 공유 글이다. 작성자는 코스를 제대로 깔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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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성·요새까지 짓는 이유가 뭐냐는 의문
싱글 플레이인데도 성이나 요새를 짓는 유저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글이다. 다 지어도 봐줄 사람도 인정해줄 사람도 없어 허무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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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콘셉트 원유 거점 건축 후기 공유
작성자는 원유 채굴용 거점을 항구도시 콘셉트로 꾸며 공유했다. 실용성보다는 애정하는 팰(금붕어 등)을 위한 장식 위주 거점이며, 식당·키오스크 등도 만들었고 건축이 허전하면 나무를 심으라는 팁을 남겼다. 실제 도시 사진과 다른 유저의 건축 영상을 참고해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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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유튭 보고 휴양지 거점 완성 (건축 후기)
한 뉴비 유저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휴양지 콘셉트 거점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아직 필요한 테크를 다 해금하지 못해 영상을 완벽히 따라 짓지는 못했지만 결과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테크를 올리고 팰도 키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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