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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노바 재도전 고민, 예전처럼 개체값 교배 노가다 필요할까

예전에 벨라노바를 잡으려고 개체값(IV) 100/100/100에 좋은 특성 4개를 붙인 프로스탈리온(빙천마)을 수십 마리 교배하다 지쳐서 그만뒀다는 글쓴이가,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달라졌는지, 그 정도의 교배 작업이 여전히 필요한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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