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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컨베이어 쓰니까 마음이 약해지려 한다

시설이나 아이템을 해체하는 컨베이어를 사용하다 보니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담은 게시물이다. 건축 관련 카테고리에서 해체 기능 사용 경험을 짧게 공유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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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거점은 채광+금화 공장에 아누비스 4마리, 화로에 라피에르·칠위치, 발전기에 쇼카스·옥토비아를 배치했고, 가축 거점과 농사+요리 거점의 배치도 함께 공유했다. 원격 운반을 쓰면서 운반 담당 레이번을 다른 팰로 바꿀지, 메인 거점과 채집 역할이 겹치는 메두나를 무엇으로 바꿀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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