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작 자석 200개 뽑았는데 50개만에 질림
작성자는 이번 회차에 인양 작업을 처음 해보려고 자석을 200개나 준비하고 인양용 팰까지 뽑았지만, 50개 만에 벌써 흥미를 잃어 다시 넵티 파밍으로 돌아갈지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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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월드, 생각보다 게임 완성도 높다는 반응
한 유저가 팰월드가 게임으로서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아서 놀랐다는 글을 올렸다. 댓글에서는 최근 포켓몬 시리즈보다는 확실히 낫다는 의견과, 정점급까지는 아니고 무난하게 괜찮은 수준이라는 평가가 엇갈렸다. 💬 댓글에서는 포켓몬보다는 낫지만 최고 수준은 아니라는 반박과, 후반부 아이템 제작 비용(특히 AI코어)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지적이 있다.
원문 보기 ↗"팰월드도 로켓단이랑 똑같다"…팰 노예화 주장에 전 세계 공감
한 게시물이 팰월드가 팰을 부려먹는 방식은 포켓몬스터의 로켓단이 하는 짓과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팰을 사실상 노예처럼 부린다는 주장에 예상외로 전 세계 이용자들의 공감과 동의가 쏟아졌다는 반응이 소개됐다.
원문 보기 ↗나가노 작가가 어느새 팰월드 만화를 그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화제
치이카와로 유명한 나가노 작가가 모르는 사이 팰월드 만화를 그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관련 이미지가 공유되며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 댓글에서는 유명 IP와의 협업이 오히려 "인기 있는 것은 다 베낀다"는 비판을 부추긴다는 지적과, 그림 완성도에 대한 혹평이 함께 나오고 있다.
원문 보기 ↗팰월드, 이번에도 화제에서 빠르게 사라진 이유는
정식 서비스 전과 마찬가지로, 이용자는 많은데도 팰월드가 화제성에서는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댓글에서는 어떤 게임도 화제성이 계속 상승하지는 않는다는 반박이 있었고, 다른 한편으론 포켓몬은 2005년부터 꾸준히 화제가 되는 반면 팰월드는 출시 한 달 만에 관심도가 꺾였다는 그래프 기반의 유저 주장(미검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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