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world Hub

고대문명 부품 생성기 대비용 세크메트, 이제 보니 많이 필요 없었네

원래 고대문명 부품 자동 생성기에 대비해 채굴 특화 팰 세크메트를 여러 마리 만들고 있었는데, 최종 테크는 어차피 직접 파밍해야 하고 그 전 단계는 교배 반복 파밍(교배갈갈이) 덕분에 주괴가 창고에 수천 개씩 쌓여 있어 많이 만들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이제는 크로마이트 채굴용 팰 2마리 정도만 만들고 끝내려 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게시물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Cinside

발전기 팰로 썬도그 써도 될까?

천락까지 진행한 뒤 원유 거점 3곳을 원활히 돌리고 싶다는 유저가 발전기 팰로 썬도그를 잡아 농축시키는 방법이 적절한지 물었다. 이 조합만으로 충분한지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는 글이다.

원문 보기
고대문명 부품 생성기 대비용 세크메트, 이제 보니 많이 필요 없었네 | Palworld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