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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성 만들다가 현타 와서 포기했어요

재료는 다 있어서 무한성(복잡하게 이어지는 미로형 건물)을 지어보려 했지만 실제 거점으로 쓰기 어려울 것 같아 만들다 말고 포기했다는 글이다. 팰월드에서는 건물을 옆으로 세울 수 없어 최대한 복잡하게 얽어보려 했고, 나키메가 있는 자리는 단순한 구조라 남겨두고 싶었다고 한다. 완성하진 못했지만 다음 거점에 써먹을 집 구조 아이디어는 얻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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